구자현 검찰총장 권한대행(대검찰청 차장)이 17일 국정조사 증인으로 채택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던 대장동 수사팀 검사에 대해 “참담한 심정”이라고 밝혔다. 구 권한대행이 검찰 관련 사안에 공개적으로 입장을 밝힌 것은 지난해 11월 임명 이후 처음이다.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진행되는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국조특위)를 계기로 검사들이 동요하자 내부 다독이기에 나선 것이란 분석이 나오지만, ‘뒤늦은 조치’란 비판도 제기된다. 구 권한대행은 이날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에서 퇴근길 기자들과 만나 “본인(대장동 수사 검사)의 안정과 회복이 최우선”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대장동 2기 수사팀에서 대장동 민간업자 남욱 씨 등을 수사한 이모 검사는 이달 10일 국정조사 증인으로 오라는 연락을 받은 직후 목숨을 끊으려 해 현재 입원 치료 중으로 전해졌다. 구 권한대행은 국정특위에 대해 “다수의 담당 검사가 증언대에 서게 됐고 모욕적인 말을 듣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여야가 광역의원(시·도의원) 비례대표 비율을 현행 10%에서 14%로 늘리는 데 합의했다. 이에 따라 전체 광역의원 수도 늘어날 전망이다. 조국혁신당 등 군소정당들은 비율을 30%로 늘려야 한다며 “야합”이라고 반발했다. 17일 더불어민주당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국민의힘 유상범 원내운영수석부대표,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정개특위) 여당 간사인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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