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전문]다율 “폭로자 다빈, 나 아냐…경비원 폭행 의혹, 억울함 풀리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05-14 08:54
2020년 5월 14일 08시 54분
입력
2020-05-14 08:42
2020년 5월 14일 08시 42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다율(23·강다빈)은 경비원 폭행 가해자로 지목된 아파트 입주민을 겨냥한 새로운 폭로가 나온 것과 관련해 “현재 기사화 되어있는 (폭로자) 다빈은 제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다율의 본명이 강다빈이라 폭로자로 오해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다율은 14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갑자기 기사와 실검에 대한 소식을 전해 듣고 놀란 마음을 가다듬고 글을 쓰게 되었다”며 “현재 기사화 되어있는 다빈은 제가 아니다. 꼭 (경비원의) 억울함이 풀리길 진심으로 기도하겠다”고 적었다.
이 같은 다율의 설명은 한 매체의 보도가 화제가 되면서 이뤄졌다. 전날 부산일보는 경비원 폭행 가해자로 지목된 A 씨가 대표로 있는 연예기획사에 몸담았던 B 씨의 주장을 보도했다. B 씨는 ‘다빈’이라는 활동명으로 무대 위에 섰다고 한다.
보도에 따르면 B 씨는 A 씨로부터 모욕적인 발언을 들었다고 주장했다. A 씨가 갑질을 했다고도 매체에 말했다.
한편, 서울 강북경찰서는 A 씨로부터 지속적인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극단적 선택을 한 경비원 C 씨 사건과 관련해 A 씨를 상해 혐의로 입건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경비원 C 씨가 이중 주차한 A 씨의 승용차를 밀어 옮기다 실랑이가 벌어졌다. 아파트 폐쇄회로(CC)TV에는 A 씨가 C 씨를 밀치고 어디론가 끌고 가는 영상이 담겼다. A 씨는 관리사무소장에게 C 씨를 해고하라고 요구했다고 한다.
C 씨는 지난달 28일 경찰에 A 씨를 고소했다. 고소장에는 A 씨가 27일에도 경비실을 찾아와 폭행했다는 주장이 담겼다. C 씨의 형은 “A 씨가 ‘조직원을 풀어 땅에 묻어버리겠다’고 협박했다”고 주장했다. C 씨는 이달 10일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A 씨는 “쌍방 폭행”이라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다율 입장문
안녕하세요. 다율입니다. 갑자기 기사와 실검에 대한 소식을 전해 듣고 놀란 마음을 가다듬고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현재 기사화 되어있는 다빈은 제가 아닙니다. 꼭 억울함이 풀리시길 진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속보]美대법원, 트럼프의 국가별 상호관세 ‘위법’ 판결
5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6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7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8
[속보]美대법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韓 무역합의 불확실성 커져
9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0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속보]美대법원, 트럼프의 국가별 상호관세 ‘위법’ 판결
5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6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7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8
[속보]美대법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韓 무역합의 불확실성 커져
9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0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부산서 금은방 절도 잇따라…업주 한눈판 사이 ‘슬쩍’
“개 못 태운다”고 하자 공항에 묶어두고 혼자 떠난 여성
지우개로 지우고 싶은 ‘국민의힘’ 당명[정치 한 컷]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