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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고바이오메디칼, 中에 80억 상당 의료영상시스템 수출
업데이트
2009-09-17 11:07
2009년 9월 17일 11시 07분
입력
2002-09-30 18:02
2002년 9월 30일 18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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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공학업체인 솔고바이오메디칼(대표 김서곤)은 최근 중국 베이징의 중일우호병원에 80억원 규모의 의료영상전송시스템(PACS)을 수출하기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중일우호병원은 중국 위생부 산하로 베이징의 4대 병원에 꼽힌다. 솔고는 연말까지 본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상반기에 시스템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신연수기자 yssh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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