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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정치

[퇴근길 한 컷]그날의 희생 되새기며!

입력 2022-06-16 16:02업데이트 2022-06-16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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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

참전국 대사 및 무관들이 한국전 참전국 초청 감사행사에 앞서 참전비에 헌화하고 있습니다.
이종섭 국방부 장관, 허창수 전경련 회장, 브레들리 제임스 주한미해병대 사령관과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 등를 비롯해 22개국 참전국 대사 및 무관들이 함께 했습니다. 전경련은 한국 민간 경제계를 대표해 매년 호국보훈의 달에 이 행사를 열고 있습니다.

이름도 모르는 나라에 자유를 지키기 위해 싸웠던 195만명의 젊은이들이 있었습니다. 이들의 희생 위에서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발전시켰고, 전무후무하게 세계 10위의 경제 대국으로 성장했습니다.

‘자유는 결코 공짜가 아니다’(Freedom is not free)라는 격언을 새겨봅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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