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문희준 10살 딸 잼잼이 폭풍성장…“엄마랑 되게 비슷”
뉴시스(신문)
입력
2026-05-04 08:32
2026년 5월 4일 08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문희준 딸 ‘잼잼이’가 초등학생으로 성장한 근황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SBS TV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H.O.T. 문희준, 토니안, 젝스키스 장수원, god 박준형이 출연했다.
토니안은 “셋 다 결혼을 했다”며 자신만 미혼이라는 것에 속상해했다.
장수원은 “행복하다. 형 빨리 해라. 결혼 4년 됐다”고 말했다. 장수원은 2021년 1살 연상의 스타일리스트와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박준형은 “난 결혼 11년 됐다. 딸은 10살”이라고 밝혔다. 박준형은 14살 연하의 승무원과 2015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문희준은 “난 결혼 10년 됐다. 첫째가 10살”이라고 했다. 문희준은 그룹 크레용팝의 소율과 2017년 결혼해 같은 해 첫째 딸 희율이를 낳았고, 2022년 둘째 아들 희우를 낳았다.
특히 희율이는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잼잼이’라는 태명 겸 애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어 문희준의 딸 희율이가 교복을 입고 학예회에서 공연을 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에 강남은 “너무 예뻐졌다”며 감탄했고, 신동엽은 “엄마랑 되게 비슷하다”고 반응했다.
박준형은 장수원에게 “젝키에서 너만 결혼한 거지?”라고 질문했고 문희준이 “은지원도 결혼했다”고 했다.
이에 장수원은 “(결혼을) 많이 하신 분도 있다”며 은지원의 재혼을 에둘러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2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3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4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나폴리맛피아’ 권성준이 밝힌 뜻밖의 비결
5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6
중앙일보, 220억 원 규모 어음 1차 부도
7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8
양도세 중과前으로 돌아간 강남3구 집값, 한달새 2억∼3억 뛰어
9
밴스 “이스라엘 정신 차려라…지금 트럼프만이 당신들에 우호적”
10
“첫 버킷리스트 ‘미스터 폴리스’ 도전해 50대 1위 했어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3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4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7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8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9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10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2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3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4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나폴리맛피아’ 권성준이 밝힌 뜻밖의 비결
5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6
중앙일보, 220억 원 규모 어음 1차 부도
7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8
양도세 중과前으로 돌아간 강남3구 집값, 한달새 2억∼3억 뛰어
9
밴스 “이스라엘 정신 차려라…지금 트럼프만이 당신들에 우호적”
10
“첫 버킷리스트 ‘미스터 폴리스’ 도전해 50대 1위 했어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3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4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7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8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9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10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내년 최저임금도 업종 차등없이 단일 적용
인천 뒤집은 ‘사람 다리’…자원봉사자가 깁스 석고로 착각해 버려
스틸 주한美대사 지명자, 65일만에 상원 인준 통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