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방사청, 30㎜ 차륜형 대공포 개발…“작전능력 4배 향상”
뉴시스
입력
2019-06-05 10:06
2019년 6월 5일 10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15년부터 550억 투입, 한화디펜스·한화시스템과 개발
발칸 대비 사거리 1.6배 늘고, 탐지·정밀사격 능력 확대
200여 중소업체 참여·국산화율 95% 이상…수출 기대
작전능력이 크게 향상된 신형 30㎜ 차륜형 대공포가 개발됐다. 장갑차에 탑재할 수 있어 저공비행하는 적 항공기 등을 무력화할 수 있다.
방위사업청은 한화디펜스·한화시스템과 손잡고 개발한 30㎜ 차륜형 대공포가 최근 시험평가 결과 군의 요구기준을 모두 충족했다고 5일 밝혔다.
30㎜ 차륜형 대공포 체계개발사업은 사거리 확대, 주·야간 자동추적과 정밀사격능력 향상 등 미래 전장 환경에 맞는 신형 대공포를 확보하는 사업으로, 2015년 6월부터 550억원이 투입됐다.
30㎜ 차륜형 대공포는 탐지거리가 7㎞, 유효사거리는 3㎞로 기존의 20㎜ 발칸포 대비 사거리가 1.6배 늘어났다.
차륜형으로 개발해 기동부대와 함께 방공작전 지원이 가능하다. 방공지휘통제경보체계 등 사격통제체계와 연동해 실시간 적 항공기의 정보를 토대로 작전을 할 수 있다.
사격통제체계와 연동하지 않더라도 장착된 전자광학 추적장치로 자체 표적 탐지가 가능해 임무수행능력이 4배가량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중대 기준 48명인 기존 대공포 운용인력과 비교해 30㎜ 차륜형 장갑차는 18명이면 운용이 가능, 군 구조개편에 따른 운용인력 감소에도 대비할 수 있다고 방사청은 전했다.
특히 주요 방산업체 5개사와 중소협력업체 200여 개 사가 참여하고, 국산화율이 95% 이상이어서 경제적 파급효과는 물론 향후 수출도 기대된다.
송창준 방사청 유도무기사업부장은 “30㎜ 차륜형 대공포 개발로 신속한 기동과 작전능력이 향상돼 저고도 공중 방위능력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 “향후 방공무기에 관심을 갖고 있는 국가에 수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2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3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4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5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6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7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8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9
김건희 “편지-영치금 큰 위안” vs 특검 “주가조작 전주이자 공범”
10
다카이치, 팔 통증에 생방송 30분전 취소…총선 앞 건강 변수 부상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7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2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3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4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5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6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7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8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9
김건희 “편지-영치금 큰 위안” vs 특검 “주가조작 전주이자 공범”
10
다카이치, 팔 통증에 생방송 30분전 취소…총선 앞 건강 변수 부상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7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잡스가 서명한 ‘애플 최초 수표’ 경매서 35억 원에 낙찰
한준호, 정청래 향해 “조국혁신당과 합당 제안 여기서 멈춰 달라”
포켓몬 행사를 日야스쿠니 신사에서?…中항의로 취소됐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