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입소문 탄 ‘만약에 우리’, 3주 연속 1위…누적 225만↑
뉴스1
입력
2026-02-01 09:12
2026년 2월 1일 09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화 ‘만약에 우리’ 포스터
영화 ‘만약에 우리’(감독 김도영)가 21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는 1월 31일 하루 동안 7만 895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225만 8913명이다.
지난해 12월 31일 개봉한 문가영, 구교환 주연의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구교환)와 정원(문가영)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멜로 영화다.
개봉 이후 소소하게 입소문을 탄 작품은 박스오피스 2위를 유지하다가 일주일 만에 마침내 1위에 올랐으며, 3주 연속 정상의 자리를 지키는 중이다.
이날 ‘신의 악단’은 5만 8130명이 관람해 2위에 올랐으며, 누적 관객 수는 86만 8633명이다. ‘아바타: 불과 재’는 2만 9770명을 극장으로 불러 모으며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665만 5407명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명보 출입금지” 美 LA 한식당에도 붙었다
2
“연인보다 엄마가 좋아” Z세대 사로잡은 ‘엄미새’ 현상 [트렌디깅]
3
국힘 ‘징계 내전’ 초읽기… 윤리위, 한동훈 선거 도운 의원 우선 겨눌듯
4
“알아서 비키겠지” 깜빡이 없이 훅… 4대 중 1대는 안 지켜
5
김민석, 與대표 출마선언서 정청래 직격…“자기정치가 당정 혼선 빠뜨려”
6
대패삼겹살 원조 백종원 아니다…법원 “1980년대 부산서 이미 유행”
7
경찰, ‘장윤기 살인사건’ 수사팀장 긴급체포…증거인멸 혐의
8
점심시간에 줄줄이…빌딩 숲 ‘잔디 침대’에 드러눕는 직장인들
9
운동하며 용돈벌이까지…‘앱테크’에 빠진 5060 중장년층
10
설악산 추락 60대, 헬기 대신 육로로 이송해 7시간 만에 구조
1
국힘 ‘징계 내전’ 초읽기… 윤리위, 한동훈 선거 도운 의원 우선 겨눌듯
2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3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4
[단독]강훈식 “추가세수,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에 써야”
5
아이돌 “무섭노”에 조국 “일베식 표현” 감별법 꺼내…이준석 “낙인찍기”
6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7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8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9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10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명보 출입금지” 美 LA 한식당에도 붙었다
2
“연인보다 엄마가 좋아” Z세대 사로잡은 ‘엄미새’ 현상 [트렌디깅]
3
국힘 ‘징계 내전’ 초읽기… 윤리위, 한동훈 선거 도운 의원 우선 겨눌듯
4
“알아서 비키겠지” 깜빡이 없이 훅… 4대 중 1대는 안 지켜
5
김민석, 與대표 출마선언서 정청래 직격…“자기정치가 당정 혼선 빠뜨려”
6
대패삼겹살 원조 백종원 아니다…법원 “1980년대 부산서 이미 유행”
7
경찰, ‘장윤기 살인사건’ 수사팀장 긴급체포…증거인멸 혐의
8
점심시간에 줄줄이…빌딩 숲 ‘잔디 침대’에 드러눕는 직장인들
9
운동하며 용돈벌이까지…‘앱테크’에 빠진 5060 중장년층
10
설악산 추락 60대, 헬기 대신 육로로 이송해 7시간 만에 구조
1
국힘 ‘징계 내전’ 초읽기… 윤리위, 한동훈 선거 도운 의원 우선 겨눌듯
2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3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4
[단독]강훈식 “추가세수,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에 써야”
5
아이돌 “무섭노”에 조국 “일베식 표현” 감별법 꺼내…이준석 “낙인찍기”
6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7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8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9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10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우승 후보 브라질, 홀란 앞세운 노르웨이에 1-2로 무릎 꿇어
진주서 오토바이탄 60대, 화물차 충돌 뒤 SUV에 치여 숨져
‘노사모’ 만난 정청래…盧 인연 강조하며 ‘정통성’ 부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