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영상]히말라야서 찾은 고프로에 등반객 8명 마지막 순간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7-10 16:09
2019년 7월 10일 16시 09분
입력
2019-07-10 15:37
2019년 7월 10일 15시 37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5월 히말라야 원정에 나섰다가 숨진 다국적 등반객 8명의 마지막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인도-티베트 경비대(ITBP)는 시신발견 지역을 수색하다 찾아낸 액션캠(고프로) 영상을 8일(현지시간)트위터에 게시했다.
1분55초 분량의 이 영상을 보면 등반객들은 모두 어둠 속에서 한 걸음을 내딛기가가 힘든 모습이다. 날이 밝은 상태에서도 눈 비탈에 한 줄로 선채 좀처럼 앞으로 나아가지 못했다.
이후 8명은 눈사태와 함께 모두 사라졌다. ITBP의 판디 대변인은 "그들은 매우 위험한 산등성이를 건너고 있었다"며 "(동영상)에서 갑자기 큰 소리가 나더니 더는 아무것도 안찍혔다. 몸무게 때문에 눈사태가 일어났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총 12명으로 꾸려진 이 원정대는 지난 5월 13일 난다 데비 이스트 등반에 나섰다가 5월 25일 4명만 베이스캠프로 돌아왔고, 나머지 8명은 다음날 교신을 끝으로 실종됐다.
실종자는 영국인 4명과 미국인 2명, 호주인 1명, 인도인 현지 연락담당자 1명이다. 이 가운데 7명의 시신은 수습했으나 나머지 1명은 끝내 찾지 못했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4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5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6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7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8
이소영 “특검 공소취소 논란 소지”… 與서 첫 공개 반대
9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10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4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5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6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7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8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9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4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5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6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7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8
이소영 “특검 공소취소 논란 소지”… 與서 첫 공개 반대
9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10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4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5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6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7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8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9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관장 “김소영 썼던 그 약물 사용”
‘불금’엔 ‘비행기 모드’ ON…“사람 만나는 게 피곤하다”
남자는 ‘리암’, 여자는 ‘올리비아’…美 인기 아기이름 1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