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아, ‘백상’ 밝힌 순백의 여신… 순수 비주얼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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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6년 5월 9일 18시 22분


사진 = 신시아 인스타그램
사진 = 신시아 인스타그램
배우 신시아가 청순한 드레스 자태로 백상예술대상을 빛냈다.

신시아는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꿈같았던 백상. 이 자리에 존재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시아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 포토월에서 화이트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은은하게 반짝이는 드레스와 긴 생머리가 어우러지며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손하트 포즈와 수줍은 미소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도 느껴진다.

또 신시아는 새하얀 피부와 작은 얼굴, 또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완성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신시아는 지난해 방송된 tvN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산부인과 레지던트 1년 차 표남경 역을 맡아 사랑스럽고 인간적인 매력을 보여주며 주목받았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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