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당구천재’ 김행직, 11년 만에 아시아 정상 탈환…캐롬선수권 우승
뉴스1
입력
2026-05-09 08:47
2026년 5월 9일 08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세계챔피언 바오프엉빈 50-42 제압
김행직(대한당구연맹 제공)
‘당구천재’ 김행직(전남당구연맹)이 11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다시 올랐다.
김행직은 8일(한국시간) 베트남 호찌민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캐롬선수권대회 남자 3쿠션 결승에서 베트남 강호 바오프엉빈을 50-42(23이닝)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김행직은 2015년 양구 대회 이후 11년 만에 두 번째 아시아 챔피언 타이틀을 손에 넣었다.
김행직은 16강에서 베트남의 쩐뀌엣찌엔을 50-28로 잡았고, 8강에서 응우옌딘꾸옥을 50-44로 제압했다. 4강에서는 한국 선수끼리의 더비에서 이범열을 50-34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김행직은 결승에서도 안정된 경기 운영으로 23이닝 만에 50점을 채우며 8점 차 완승을 거뒀다. 결승 애버리지는 2.174였다.
김행직은 “아직도 손이 떨린다. 우승해서 정말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현장을 가득 채운 관중과 함께해 준 대한민국 선수단의 응원이 큰 힘이 됐다”고 감사를 전했다.
김행직의 우승은 2030년 도하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한국 당구계에 의미가 크다. 도하 대회에서는 캐롬·스누커·헤이볼 등 당구 종목의 정식 채택이 유력해진 만큼, 국제 무대에서 검증된 김행직의 역할이 중요해질 전망이다.
한편 김행직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다음 날인 9일 결혼식을 올린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2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3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4
132명 숨진 中여객기 수직 추락…“조종사들 다툼 가능성”
5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6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7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8
“우리 부모님, 단순 노화일까 치매일까”… ‘효도 관찰’ 포인트
9
[동아시론/김대균]삶의 마지막 순간, 응급실과 요양병원 떠돌지 않도록
10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3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4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5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6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7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8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9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10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2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3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4
132명 숨진 中여객기 수직 추락…“조종사들 다툼 가능성”
5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6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7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8
“우리 부모님, 단순 노화일까 치매일까”… ‘효도 관찰’ 포인트
9
[동아시론/김대균]삶의 마지막 순간, 응급실과 요양병원 떠돌지 않도록
10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3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4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5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6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7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8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9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10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블랙핑크 리사,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무대 오른다
“또 오르기 전 사놓자” 환율 하락기 달러예금 증가
지하철 출입문에 비닐우산 밀어넣고 대치…영상 SNS 확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