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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 ‘힐러’ 촬영 인증샷 “추워도 너무 추워” 조각 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02 13:40
2015년 1월 2일 13시 40분
입력
2015-01-02 13:37
2015년 1월 2일 13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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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 사진= 지창욱 인스타그램
지창욱
배우 지창욱이 드라마 ‘힐러’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창욱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월 1일에도 열심히 촬영! 사실 정후 집은 청주. 집이 추워. 추워도 너무 추워. 그래도 좋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지창욱의 모습이다. 지창욱은 매서운 추위에 외투를 턱 끝까지 올려 입었다. 특히 지창욱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잘생긴 외모를 뽐냈다.
지창욱은 KBS2 월화드라마 ‘힐러’에서 코드명 ‘힐러’ 서정후 역을 맡았다. 서정후는 짐승 같은 촉과 무술 실력으로 어떤 의뢰든 완수하는 업계 최고의 심부름꾼이다.
한편 KBS2 월화드라마 ‘힐러’는 정치나 사회, 정의 같은 건 그저 재수 없는 단어라고 여기던 청춘들이 부모세대가 남겨놓은 세상에 맞서는 이야기를 담았다. 매주 오후 10시 방송.
지창욱. 사진= 지창욱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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