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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신부’ 엄지인 아나운서, 웨딩사진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0 11:43
2014년 6월 10일 11시 43분
입력
2014-06-10 11:42
2014년 6월 10일 11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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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듀오웨드 제공
‘6월의 신부’ 엄지인 KBS 아나운서가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엄지인 아나운서는 14일 가족과 친지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엄지인은 결혼식에 앞서 10일 웨딩사진을 공개하고 예비신랑과 행복한 모습을 뽐냈다.
이날 엄지인은 화려한 레이스와 풍성한 드레스 라인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안겼다. 또 몸매가 드러나는 라인 드레스를 입어 눈길을 끈다.
1984년 생 엄지인 아나운서는 연세대학교에서 식품영양학을 전공했다. 지난 2007년 KBS 33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해 ‘체험 삶의 현장’, ‘9시 스포츠 뉴스’ 등을 진행해 왔다.
한편 엄지인 아나운서의 예비신랑은 사업가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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