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p’ 간발 차로 또 최고치 찍은 코스피…일주일 만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1-06-14 15:46수정 2021-06-14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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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일주일 만에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14일 전 거래일(11일)보다 2.81포인트(0.09%) 올라 3252.13으로 장을 마감했다.

직전 최고 기록과는 0.01포인트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 직전 기록은 일주일 전인 7일3252.12다.

이날 코스피는 장중 최고 3254.49까지 오르기도 했지만 동시호가에서만 2.36포인트가 밀렸다. 장중을 포함한 최고 기록은 지난 1월 11일 3266.2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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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은 개인투자자가 3545억 원을 순매수(동시호가 종료 기준)하면서 이끌었다. 외국인투자자는 순매도에 나섰으나, 그 규모가 248억 원에 불과해 사실상 보합 수준이었다. 기관투자자는 3331억 원을 순매도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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