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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희귀 와인을 만난다-‘삐아체레! 이탈리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5-19 11:09
2010년 5월 19일 11시 09분
입력
2010-05-19 10:54
2010년 5월 19일 10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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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와인 페스티벌 ‘삐아체레! 이탈리아!’는 국내 수입된 모든 이탈리아 와인을 선보인다. 국내 단 한 병 남아있는 매그넘 사이즈의 ‘로마노 달 포르노 아마로네’(1992년산)도 만날 수 있다. 사진제공 | 와인나라
이탈리아 와인 바람이 거세다.
2010년 1/4분기 프랑스, 칠레, 미국 와인 수입이 눈에 띄게 감소한 반면 이탈리아 와인 수입은 21%나 늘어났다.
이를 반영하듯 대규모 이탈리아 와인 행사가 기획돼 눈길을 모은다.
와인유통기업 ㈜와인나라(대표 이철형)가 6월4일까지 국내 수입된 모든 이탈리아 와인을 모아 선보이는 이탈리아 와인 페스티벌 ‘삐아체레! 이탈리아!’(Piacere! Italia!)가 그것이다.
이탈리아 북부 베네토 지방의 ‘아마로네’ 와인부터 최남단 시칠리아 섬의 에트나 화산 지역 와인까지 이탈리아 전역 400여종의 와인이 최대 60% 할인가에 선보인다.
국내 단 한 병 남아있는 매그넘 사이즈의 ‘로마노 달 포르노 아마로네’(1992년산)와 그 스승 격인 ‘쥬세프 뀐따렐리 아마로네’(1998년산) 등 희귀 고급 와인도 만날 수 있다.
매일같이 열리는 다양한 시음회에 빠져보는 것도 좋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바비큐와 어울리는 이탈리아 와인’, ‘신의 물방울 속 이탈리아 와인’, ‘시칠리아 지역 와인 최강자 비교 시음회’ 등 매일 다른 주제로 시음회가 열린다.
좀 더 전문적인 정보를 원한다면 ‘이탈리아 와인 강좌’를 듣는 것도 좋다. 이탈리아 와인 품종과 특징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정리할 수 있다.
스포츠동아 이길상 기자 juna10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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