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청탁 등을 대가로 정재계 인사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이른바 ‘매관매직’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1심에서 징역 7년의 중형을 선고받았다. 또 압수된 이우환 작가 그림 1점과 바쉐론 콘스탄틴 시계 빈박스, 금거북이 보관함, 티파니 브로치, 디올 가방 등을 몰수했다. 6480만 원의 추징금도 명령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조순표)는 25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 여사에게 “피고인이 수수한 금품은 수십만 원 주류에서부터 수백만 원대 화장품, 금거북이, 억단위 미술품까지 그 규모와 종류가 다양하다. 일반 국민이 평생 한 번도 취득하기 어려운 고가의 물품을 피고인은 별다른 거리낌없이 타인으로부터 수수해왔다”며 이같이 판결했다. 앞서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은 징역 7년 6개월과 5600만 원 추징, 반클리프아펠 목걸이 등 몰수를 구형했다. 김 여사는 2022년 3∼5월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으로부터 55
정청래 “공소청에 수사관 남아있을 이유 없다…수사권 완전 폐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가 공소청 검사에 대한 보완수사권 폐지를 당에 여러 번 요청했다는 김민석 국무총리의 입장에 대해 “저는 그런 기억이 없다”고 말했다. 친명(친이재명)계에서 정 전 대표의 ‘대통령 흔들기’라는 비판이 나오는 데 대해선 “이재명 대통령을 흔들면 안 된다”, “누가 흔드냐”며 웃었다. 정 전 대표는 26일 경기 양평군 블룸비스타 호텔에




![[횡설수설/김재영]브렉시트 10년, 英 총리 잔혹사](https://dimg.donga.com/a/120/120/90/1/carriage/NEWS/content/NEWS/journalist/2022/01/19/redfoot.jpg)
![[오늘과 내일/정임수]탈모가 다시 불붙인 ‘건보 포퓰리즘’](https://dimg.donga.com/a/120/120/90/1/carriage/NEWS/content/NEWS/journalist/2022/01/19/imsoo.jpg)
![[광화문에서/조은아]‘삼전닉스 레버리지’ 역풍… 지금이라도 보완 필요하다](https://dimg.donga.com/a/120/120/90/1/carriage/NEWS/content/NEWS/journalist/2022/01/19/achim.jpg)
![쉼의 범위를 확장한 가루이자와[정성갑의 공간의 재발견]](https://dimg.donga.com/a/120/120/90/1/wps/NEWS/IMAGE/2026/06/25/134185637.1.jpg)





![손예진, ♥현빈 또 반할 우아美…블랙 드레스 자태 ‘눈길’ [DA★]](https://dimg.donga.com/a/640/384/90/1/wps/SPORTS/IMAGE/2026/06/26/134186754.1.jpg)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https://dimg.donga.com/a/592/334/90/3/wps/NEWS/IMAGE/2026/06/25/134185635.1.jpg)










![[예고] "내가 해낼 수 있을까?" 성수는 고소공포증을 극복하고 소윤에게 갈 수 있을까?](https://dimg.donga.com/a/274/154/90/3/egc/CDB/VODA/Article/CA1/WPG2260022D/CA1_000003063093940.png)


![[하이라이트] 손해 본 돈만 1억... 상의도 안 하고 혼자만 취미로 돈 펑펑 쓰는 남편 | JTBC 260611 방송](https://dimg.donga.com/a/274/154/90/3/egc/CDB/VODA/Article/J01/PR10011730/J01_VO1092861080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