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림희영’-이정우, 프리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수상

  • 동아일보
  • 입력 2026년 6월 26일 11시 50분


우주+림희영 팀의 ‘새는 없다’. 서울문화재단 제공
우주+림희영 팀의 ‘새는 없다’. 서울문화재단 제공
이정우 작가의 ‘씌여진 영화, 씌여질 역사’. 서울문화재단 제공
이정우 작가의 ‘씌여진 영화, 씌여질 역사’. 서울문화재단 제공
미디어아트 예술가 ‘우주+림희영’과 이정우가 세계적인 미디어아트 시상식에서 영예상(Honorary Mention)을 수상했다.

서울문화재단은 “22일 발표된 ‘프리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2026’에서 우주+림희영과 이정우가 각각 ‘인터랙티브 아트 플러스’ 부문과 ‘뉴 애니메이션 아트’ 부문에서 영예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두 수상팀은 지난해 재단의 융합예술지원사업에 선정돼 작품 창작을 지원받았다.

‘우주+림희영’ 팀. 서울문화재단 제공
‘우주+림희영’ 팀. 서울문화재단 제공
이정우 작가. 서울문화재단 제공
이정우 작가. 서울문화재단 제공
프리 아르스 일렉트로니카는 오스트리아의 세계적인 미디어아트 기관 ‘아르스 일렉트로니카’가 1987년부터 운영 중인 시상식이다. 올해 전 세계 106개국 작품 4329개가 출품돼 실력을 겨뤘다. 앞서 2023년에는 김아영 작가가 이 시상식의 최고상에 해당하는 ‘골든 니카’를, 지난해 후니다킴 작가가 영예상을 받았다.
#미디어아트#우주+림희영#이정우#프리 아르스 일렉트로니카#서울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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