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노사, 20일 오전 조정 재개…파업 하루 남았다

삼성전자 노사가 총파업 예고일을 하루 앞 둔 20일 새벽까지 2차 사후 조정을 이어갔지만 결론을 내지 못하고 대화를 이어가기로 했다. 노조가 예고한 총파업 시작일(21일)을 불과 하루 앞 둔 시점에 양측이 입장을 좁힐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20일 밤 0시 50분경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에 따르면 노사는 이날 오전 10시 2차 사후조정을 위한 대화를 재개하기로 했다.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은 이날 오전 1시 가까이 협상장을 잠시 나와 “오늘 사후 조정을 정회하고 내일 오전 10시에 재개하기로 했다”며 “노조는 회의에 임하기 위해 중노위에서 대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18일 오전 세종시 중노위에서 시작된 2차 사후조정은 19일에도 이어졌다. 이날 오전 10시 시작해 원래 오후 7시 끝날 예정이었지만 대화가 길어지면서 자정을 넘겨 20일 새벽까지 이어졌다. 하지만 노사는 결론을 내지 못하고 날이 밝는대로 다시 대화를 재개하기로 했다. 현재 노사의 쟁점

암살 위협에…트럼프, 밴스에 ‘비밀 유서’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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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이 재임 중 사망할 경우에 대비해 J D 밴스 부통령에게 보내는 비밀 편지를 작성해둔 것으로 알려졌다.18일 미국 케이블방송 뉴스네이션 등에 따르면 세바스찬 고르카 대통령 부보좌관은 최근 팟캐스트 ‘팟 포스 원’에 출연해 “대통령에게 무슨 일이 생길 경우에 대비해 부통령 앞으로 쓰인 비밀 편지가 백악관 집무실 ‘결단의 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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