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에 조성되는 오피스텔 ‘영통역 우미 린’이 4월 분양을 앞두고 있다. 지하 5층∼지상 29층, 2개 동, 전용면적 76∼119㎡P 총 305실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76㎡ 26실 △84㎡ 123실 △119㎡ 152실 △119㎡P 4실로 구성돼 있다.
영통역 우미 린은 수인분당선 영통역과 인접한 초역세권 단지로 서울 강남권 및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영통역은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개통이 예정돼 있어 향후 2개 노선을 품은 더블 역세권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완성된 생활 인프라도 돋보인다. 홈플러스 영통점 및 영통 중심상업지구의 다채로운 편의시설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수만 명의 임직원이 근무하는 수원 삼성디지털시티(본사)와 삼성전자 나노시티 기흥·화성 캠퍼스가 위치해 있다. 도보권에 영일초, 영일중 등 명문 학군이 자리해 있다.
영통역 우미 린은 고급 마감재와 펜트하우스 설계를 도입해 프리미엄 주거 공간으로서의 상품성을 극대화했다. 4베이 판상형 구조와 개방감을 극대화한 타워형 2면 개방 구조를 조화롭게 배치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와이드형 드레스룸, 넉넉한 복도·현관 팬트리를 비롯해 주방 직통 ‘워크인케어 팬트리’까지 도입해 실생활의 편의성을 한층 끌어올렸다.
영통역 우미 린은 주거형 오피스텔로 공급돼 청약 조건이 자유롭다. 만 19세 이상이라면 주택 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며 당첨자는 100% 추첨제로 선정한다. 본보기집은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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