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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노출했는데…” 이민우, ‘신화 누드집’ 정산 못 받아
뉴시스(신문)
입력
2026-04-14 00:09
2026년 4월 14일 00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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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가 과거 발간한 누드 화보집과 관련해 정산을 받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이민우는 1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에 멤버 앤디와 함께 출연해 활동 당시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민우는 아이돌 최초의 시도로 화제를 모았던 누드 화보집을 언급했다.
그는 “제작하기로 한 쪽에서 사고가 있어서 정산을 받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확한 부수는 모르지만 몇만 부 정도만 찍고 그 이상은 제작되지 않은 레어템”이라고 덧붙였다.
당시 미국 체류 중이라 촬영에 참여하지 않았던 앤디는 “아쉬운 마음이 1%도 없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민우는 당시 멤버 전진의 촬영 모습을 회상하며 “야생마 같았다”고 떠올리기도 했다.
신화의 누드 화보집은 발매 당시 파격적인 기획으로 가요계에 큰 화제가 됐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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