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公, 빅데이터 기반 ‘스마트관광’ 구축 나서

임재영 기자 입력 2021-03-05 03:00수정 2021-03-05 03:0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네이버클라우드와 업무협약 제주관광공사는 “제주지역 스마트관광을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네이버클라우드㈜와 공동 협력에 따른 업무협약을 했다”고 4일 밝혔다.

네이버클라우드는 네이버의 정보기술(IT) 서비스를 운영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 공공, 의료 등 클라우드(인터넷으로 연결 가능한 중앙컴퓨터 저장장치)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기업이다. 현재 제주관광공사의 ‘빅데이터 기반 관광 서비스 플랫폼 개발’에 따른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빅데이터 기반 관광 서비스 플랫폼 구축을 위해 협력하고 관광 스타트업을 지원한다. 네이버클라우드 측은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주를 스마트관광 거점으로 만드는 데 협력한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빅데이터 분석 역량을 강화하고 스마트관광을 선도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주요기사
임재영 기자 jy788@donga.com
#제주관광#빅데이터#기반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