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빙속 김민선, 월드컵 4차 대회 여자 500m 6위…시즌 최고 성적
뉴스1
입력
2025-12-13 08:30
2025년 12월 13일 08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차 대회 이어 2연속 톱10 진입
김민선. 2025.2.11. 뉴스1
김민선(의정부시청)이 2025-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여자 500m에서 2연속 톱10에 진입했다.
김민선은 13일(한국시간) 노르웨이 하마르에서 열린 2025-26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4차 대회 여자 500m 1차 레이스에서 37초85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 출전 선수 20명 중 6위에 올랐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는 김민선은 시즌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그는 지난 8일 네덜란드 헤이렌베인에서 펼쳐진 3차 대회 여자 500m에서 7위(37초83)를 기록, 시즌 처음으로 이 종목 톱10에 진입했다. 이어 4차 대회 여자 500m에서는 한 계단 높은 6위에 이름을 올렸다.
함께 출전한 이나현(한국체대)은 38초06으로 10위에 자리했다.
세계 기록(36초09)을 보유한 펨케 콕(네덜란드)은 37초05로 1위에 오르며, 이번 시즌 여자 500m 6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남자 500m 디비전B에 출전한 정재원(의정부시청)은 34초94로 3위에 올랐다. 구경민(경기일반)이 34초96로 4위, 조상혁(의정부시청)은 34초99로 6위에 랭크됐다.
여자 500m 디비전B에서는 정희단(선사고)이 38초80으로 8위에 머물렀다.
3차 대회 여자 매스스타트에서 3위를 차지, 개인 첫 번째 월드컵 메달을 땄던 박지우(강원도청)은 이날 여자 1500m 디비전B에서 1분59초12로 11위에 자리했다.
임리원(의정부여고)은 1분59초36으로 14위를 기록했다.
남자 1500m 디비전B에서는 박성현(의정부시청)이 14위(1분47초68), 양호준(의정부시청)이 24위(1분50초01)에 머물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3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4
“이렇게 걸면 더 더럽다”…두루마리 휴지 방향의 비밀
5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6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7
다카이치 “北은 핵보유국” 파장…인정않는 日정부와 결 달라
8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9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10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3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4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7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10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3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4
“이렇게 걸면 더 더럽다”…두루마리 휴지 방향의 비밀
5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6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7
다카이치 “北은 핵보유국” 파장…인정않는 日정부와 결 달라
8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9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10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3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4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7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10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금은값 폭등에 ‘함평 황금박쥐상’ 27억→386억
[오늘과 내일/윤완준]계엄의 밤 진실 감춘 한덕수의 6개월
조정 거부한 피고인에 “곤장 칠 일, 억지부린다”는 법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