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짐 스터게스-배두나 과거 화보, 서로 꼭 껴안은 채 행복한 표정
동아일보
입력
2014-05-19 21:59
2014년 5월 19일 21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짐스터게스 배두나. 사진=하퍼스 바자
짐 스터게스 배두나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배두나와 영국 배우 짐 스터게스가 칸영화제에서 달달한 장면을 연출한 가운데, 두 사람의 다정한 과거 화보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를 통해 호흡을 맞춘 뒤 열애설에 휩싸인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과거 패션매거진 '하퍼스 바자'의 화보에서 연인 같은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당시 짐 스터게스와 배두나는 서로를 꼭 껴안거나 어깨동무를 하며 실제 연인 같은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한편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19일(현지시간) 오전 프랑스 칸 드뷔시 극장에서 열린 '제67회 칸 국제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 초청작인 영화 '도희야'(감독 정주리) 공식 스크리닝에 함께 등장해 열애설에 다시 불을 지폈다.
짐 스터게스는 배두나의 출연작인 '도희야' 상영 30분 전 현장을 찾았다. 두 사람은 공식석상임에도 불구 즐겁게 이야기를 나눴으며 이어 나란히 앉아 '도희야'를 관람했다.
영화가 끝난 후에도 두 사람은 허리에 팔을 두르거나 손을 잡는 등의 스킨십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감독 워쇼스키 남매)에서 호흡을 맞췄으며 이후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다.
하지만 배두나는 짐 스터게스와 열애설에 대해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고 있다.
한편 배두나 주연 '도희야'는 할머니와 의붓아버지(송새벽)로부터 폭행과 학대를 받고 살아가는 14세 소녀 도희(김새론)와 시골로 좌천된 파출소장 영남(배두나)이 만나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고 위로하며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5월 22일 개봉한다.
짐 스터게스 배두나. 사진=하퍼스 바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당 대표의 ‘기괴한 알박기’에 꼼짝 못 하는 국민의힘
2
“희귀병 투약 1회 750만원” 손주 위해 매일 화장하는 할아버지
3
[횡설수설/장원재]日 월드컵 감독은 고졸 비주류
4
‘손-김-이’ 황금세대 못 살리고, 미래세대도 못 키웠다
5
[사설]3대 메가 프로젝트에 4755조… ‘어디’ 보다 ‘어떻게’가 핵심
6
‘홍명보 출입 환영’ 안내문 붙인 이곳…어디길래, 이유는?
7
[사설]당 밖의 ‘고약한 훈수꾼’에 흔들리는 민주당
8
민주, 11개 상임위장 우선 선출에 무게… 국힘 “법사위 절대 못줘”
9
韓대표팀 물망 올랐던 마시 감독, 캐나다 사상 첫 16강 이끌어
10
바이든 “트럼프 한심한 놈, 최악 부패” 직격
1
장동혁 ‘징계정치’ 재개 예고에, 오늘 의총서 퇴진론 쏟아질 듯
2
우재준·김민수 공개석상 충돌…“張대표 사퇴” “본인이나 사퇴”
3
장동혁 “의총서 어떤 결정을 하든 사퇴 안한다”…퇴진 압박 일축
4
짬짜미 감독 선임, 예고된 실패… “폐쇄적인 인맥 카르텔 깨야”
5
이재용 “새 반도체 단지는 광주…HBM은 천안·온양, 로봇은 구미”
6
[천광암 칼럼]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할까
7
“李 큰절한다는 걸 말려”…이재용·최태원에 90도 인사
8
李, 주말 SNS 7건 올려 “호남 반도체 투자 칭찬받을 일”
9
李, 오늘 ‘3대 메가프로젝트’ 보고회…이재용·최태원도 참석
10
李 “용인·평택 반도체 이미 한계…호남은 용지·용수 풍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당 대표의 ‘기괴한 알박기’에 꼼짝 못 하는 국민의힘
2
“희귀병 투약 1회 750만원” 손주 위해 매일 화장하는 할아버지
3
[횡설수설/장원재]日 월드컵 감독은 고졸 비주류
4
‘손-김-이’ 황금세대 못 살리고, 미래세대도 못 키웠다
5
[사설]3대 메가 프로젝트에 4755조… ‘어디’ 보다 ‘어떻게’가 핵심
6
‘홍명보 출입 환영’ 안내문 붙인 이곳…어디길래, 이유는?
7
[사설]당 밖의 ‘고약한 훈수꾼’에 흔들리는 민주당
8
민주, 11개 상임위장 우선 선출에 무게… 국힘 “법사위 절대 못줘”
9
韓대표팀 물망 올랐던 마시 감독, 캐나다 사상 첫 16강 이끌어
10
바이든 “트럼프 한심한 놈, 최악 부패” 직격
1
장동혁 ‘징계정치’ 재개 예고에, 오늘 의총서 퇴진론 쏟아질 듯
2
우재준·김민수 공개석상 충돌…“張대표 사퇴” “본인이나 사퇴”
3
장동혁 “의총서 어떤 결정을 하든 사퇴 안한다”…퇴진 압박 일축
4
짬짜미 감독 선임, 예고된 실패… “폐쇄적인 인맥 카르텔 깨야”
5
이재용 “새 반도체 단지는 광주…HBM은 천안·온양, 로봇은 구미”
6
[천광암 칼럼]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할까
7
“李 큰절한다는 걸 말려”…이재용·최태원에 90도 인사
8
李, 주말 SNS 7건 올려 “호남 반도체 투자 칭찬받을 일”
9
李, 오늘 ‘3대 메가프로젝트’ 보고회…이재용·최태원도 참석
10
李 “용인·평택 반도체 이미 한계…호남은 용지·용수 풍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피 한방울로 ‘위험’ 진단… 알츠하이머 새길 열린다
대법 “20년 점유했어도 남의 땅 소유권 취득 안돼”
“李가 재건축 위원장, 조합원은 문조털래유, 신규 입주자가 김용남·한찬식?” [정치를 부탁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