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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짐 스터게스 이성으로 보인적 없느냐” 묻자 당황하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25 21:34
2013년 12월 25일 21시 34분
입력
2013-12-25 20:29
2013년 12월 25일 20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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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배두나 과거발언/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배두나 짐 스터게스'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와 열애설이 다시 수면으로 떠오른 가운데, 배두나의 과거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지난 22일(현지 시각) 짐 스터게스의 지인이 올린 SNS 글로 인해 열애설에 다시 휩싸였다.
짐 스터게스의 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만나 본 가장 멋있고 똑똑한 배우 중 한명인 짐 스터게스와 그의 사랑스러운 여자친구 배두나. 정말 이들을 그리워 할 것이다. 멋진 배우들"이라는 글과 함께 배두나-짐 스터게스와 찍은 사진과 함께 올렸다.
해당 사진에서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어깨동무를 한 채 밝은 얼굴로 카메라를 보고 있다.
앞서 지난 2월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팔짱을 낀 채 거리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두 사람 모두 이를 부인했다.
이와 관련, 당시 배두나는 SBS '한밤의 TV연예'와의 인터뷰에서 짐 스터게스와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해 관심을 모았다.
배두나는 짐 스터게스가 이성으로 보인 적 없느냐는 질문에 크게 당황하며 "동성으로 보이지도 않지만 이성으로 보이지도 않는 좋은 친구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배두나 짐 스터게스 열애설에 누리꾼들은 "배두나 짐 스터게스, 또 열애설 정말 뭔가 있나보다" "배두나 짐 스터게스, 정말 잘 어울려" "배두나 짐 스터게스, 그냥 사귀세요" "배두나 짐 스터게스, 묘한 분위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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