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이상곤의 실록한의학 공유하기

이상곤의 실록한의학

기사122
눈병을 심하게 앓았던 세종의 치료법[이상곤의 실록한의학]〈122〉
감기 후유증을 완화시키는 방법[이상곤의 실록한의학]〈121〉
목이 따끔거리고 아플 때 왕가의 처방[이상곤의 실록한의학]〈120〉
마음을 다스리면 병이 나을까?[이상곤의 실록한의학]〈119〉
스피드 광 태종의 손저림[이상곤의 실록한의학]〈118〉
전염병을 감기로 오진하여 죽은 왕자?[이상곤의 실록한의학]〈117〉
어의 이수귀의 돌발성 난청 치료법[이상곤의 실록한의학]〈116〉
임금의 다리 저림을 해결해 준 모과[이상곤의 실록한의학]<115>
숙종과 영조, 펠프스의 통증 치료법[이상곤의 실록한의학]<114>
‘역병 3관왕’의 면역력 키우기[이상곤의 실록한의학]<113>
명종이 여름마다 어지러워했던 이유[이상곤의 실록한의학]<112>
한여름 꿀잠 돕고 갈증 없애는 매실[이상곤의 실록한의학]<111>
영조가 선택한 난임 극복 비법은?[이상곤의 실록한의학]
인생 후반 아름다움을 찾아줄 모란[이상곤의 실록한의학]<109>
불안과 스트레스가 만든 인조의 귀 통증[이상곤의 실록한의학]〈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