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UAA 소속 1년만에 갤럭시코퍼 이적설 “정해진 것 없어”

  • 뉴스1

배우 류준열. ⓒ뉴스1
배우 류준열. ⓒ뉴스1
배우 류준열이 UAA에 몸 담은지 1년 만에 갤럭시코퍼레이션 이적설이 나왔다.

29일 류준열이 UAA를 떠나 갤럭시코퍼레이션으로 이적을 논의 중이라는 보도가 나오자, UAA 측은 “정해진 것은 없다”라고 했다.

이에 대해 갤럭시코퍼레이션은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UAA는 지난해 6월 류준열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알렸다. 1년만에 류준열의 소속사 이적설이 나와, 그의 거취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UAA는 14년간 몸담았던 송혜교가 최근 전속계약을 마무리했다. 현재 유아인, 김대명, 안은진, 김다미, 장기용이 소속되어 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에는 가수 지드래곤, 태민, 김종국과 배우 송강호가 소속되어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댓글 0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