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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배우, 또 사상 최악의 노출사고 ‘경악’

입력 2012-12-14 10:35업데이트 2012-12-14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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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리저 노출사고’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에 이어 엘리자베스 리저가 아찔한 노출사고를 경험했다.

엘리자베스 리저는 13일(이하 현지시간) 홍콩에서 열린 영화 ‘브레이킹던 파트2’의 기자회견에서 카키색 레이스 미니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사고는 그가 취재진의 질문을 받는 도중 발생됐다. 그의 짧은 치마 속이 카메라에 포착된 것. 포착된 사진은 모자이크 처리된 후 공개됐다.

앞서 앤 해서웨이는 12일 미국 뉴욕 지그펠드 극장에서 열린 영화 ‘레미제라블’의 시사회 현장에서 노출사고를 겪었다. 그는 옆이 트인 블랙 드레스를 입고 차에서 내리던 중 신체 중요 부위를 포착당한 것. 앤 해서웨이의 사진 역시 중요 부위가 모자이크 처리된 후 공개했다.

이에 앤 해서웨이는 드레스에 속옷 자국을 남기지 않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미국 NBC ‘투데이쇼’에 출연해 “미처 생각하지 못했다. 난감하다”며 “우리는 누군가의 취약한 모습을 찍어 판매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매우 슬픈 일이다”며 불편한 심경을 토로했다.

사진출처|‘엘리자베스 리저 노출사고’ 엘리자베스 리저 트위터·영화 스틸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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