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배펜싱]화성군청,상무 꺾고 남자에페 우승

입력 1996-11-15 20:33수정 2009-09-27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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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군청이 제36회 대통령배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에서 남자 에페정상에 올랐다. 화성군청은 15일 올림픽펜싱경기장에서 벌어진 대회 나흘째 남자에페 단체전 결승서 간판스타 이상엽의 눈부신 활약에 힘입어 상무를 접전끝에 45-42로 꺾고 우승했다. 남자플러레 단체전에서는 상무가 우방을 45-33으로 가볍게 누르고 정상을 차지했다. ◇15일 전적 ▲남자플러레 단체전 결승 상무 45-33 우방 ▲동 에페 화성군청 45-42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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