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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트남 당구 신예 응우옌호앙옌니, LPBA 애버리지 3.571으로 신기록

      베트남 당구 신예 응우옌호앙옌니, LPBA 애버리지 3.571으로 신기록

      ‘베트남 신예’ 응우옌호앙옌니(27)가 프로당구 여자부(LPBA) 역대 한 경기 최고 애버리지 기록을 새로 썼다.응우옌호앙옌니는 2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LPBA 9차 투어 ‘웰컴저축은행 챔피언십’ PQ라운드(2차 예선)에서 김안나(36…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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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라노 올림픽 한국 첫 金 주인공, 950만원 상당 시계 받는다

      밀라노 올림픽 한국 첫 金 주인공, 950만원 상당 시계 받는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리스트는 특별한 선물을 받는다.올림픽 공식 타임키퍼 오메가는 “이번 대회 한국 선수 개인전 첫 금메달리스트에게 올림픽 에디션 시계를 수여한다”고 26일 밝혔다.오메가가 선물하는 시계는 ‘스피드마스터 38㎜ 올림픽 에디션…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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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자 핸드볼, 쿠웨이트에 져 아시아선수권 4강 진출 실패

      남자 핸드볼, 쿠웨이트에 져 아시아선수권 4강 진출 실패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 4강 진출에 실패했다.한국은 25일(현지 시간) 쿠웨이트의 사바알살렘에서 열린 제22회 아시아 남자핸드볼 선수권 결선리그 1조 3차전에서 홈팀 쿠웨이트에 27-31로 졌다.1승 1무 1패로 조 3위에 그친 한국은 조 2위까지 주는 4강 티켓을…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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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빙속 김준호, 5차 월드컵 남자 500m 5위…올림픽 점검 마무리

      빙속 김준호, 5차 월드컵 남자 500m 5위…올림픽 점검 마무리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단거리 간판 김준호(강원도청)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출전한 월드컵 대회에서 5위에 올랐다. 김준호는 25일(한국 시간) 독일 인첼에서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5차 대회 남자 500m …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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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항 4시간 억류’ 이정후 “의사소통 착오·서류 문제 있었다”

      ‘공항 4시간 억류’ 이정후 “의사소통 착오·서류 문제 있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LA) 국제공항에 억류되는 해프닝을 겪은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당시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이정후는 지난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라몬에서 열린 ‘자이언츠 팬페스트’ 행사에 참석했다.앞서 이정후는 지난 22일 한국을 떠나 미국으로 입국하는 …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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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우디 ‘2029겨울亞게임’ 연기… 韓-中에 개최 타진

      사우디아라비아가 개최할 예정이었던 2029년 겨울아시안게임이 연기됐다. 사우디 올림픽위원회와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는 24일 공동 성명을 통해 “2029년 겨울아시안게임을 연기하기로 했으며 변경된 개최 일정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이번 결정이 2029년 대회를 완전히 …

      •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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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구 올스타전’ 베논, 시속 123㎞ 서브킹

      ‘배구 올스타전’ 베논, 시속 123㎞ 서브킹

      프로배구 올스타전 1세트가 끝난 뒤 이어진 남자부 서브 콘테스트. 한국전력 외국인 선수 베논(사진)이 전력으로 때린 3번의 서브 기록이 나오자 팬들은 큰 박수와 함께 환호를 보냈다. 베논의 2차, 3차 시도는 모두 시속 123km가 나왔다. 9년 전 문성민(현 현대캐피탈 코치)이 기록…

      •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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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위와 0.11점 차… ‘피겨 프린스’ 차준환, 올림픽 전초전서 銀

      1위와 0.11점 차… ‘피겨 프린스’ 차준환, 올림픽 전초전서 銀

      ‘피겨 프린스’ 차준환(25)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전 마지막 점검 무대인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 지난 시즌 사용했던 ‘미치광이를 위한 발라드(로코)’로 프리스케이팅 주제곡을 바꾼 승부수가 …

      •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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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23 韓축구, 10명 뛴 베트남에 충격패… 日은 中 4-0 꺾고 2연패

      U-23 韓축구, 10명 뛴 베트남에 충격패… 日은 中 4-0 꺾고 2연패

      한일전을 앞둔 선수들은 “일본에는 가위바위보도 지면 안 된다”는 말을 하곤 한다. 한국과 일본의 스포츠 맞대결은 그만큼 자존심이 걸린 승부다. 그러나 한때 ‘아시아의 호랑이’로 불렸던 한국 축구는 점점 더 일본에 뒤처지는 모양새다. 일본 축구대표팀은 25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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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겨 국가대표 상비군’ 엔하이픈 성훈, 밀라노 동계올림픽 성화봉송

      ‘피겨 국가대표 상비군’ 엔하이픈 성훈, 밀라노 동계올림픽 성화봉송

      그룹 ‘엔하이픈(ENHYPEN)’ 멤버 성훈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선다.25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성훈은 내달 6일(이하 현지시간) 막을 올리는 이번 동계올림픽에 공식 후원사인 삼성전자의 추천으로 참여하게 됐다. 그는 동계 스포츠와 인연이…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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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 핸드볼 삼척시청, 시즌 최다 골로 인천광역시청 제압

      여자 핸드볼 삼척시청, 시즌 최다 골로 인천광역시청 제압

      여자 핸드볼 삼척시청이 리그 최다 골을 기록하며 인천광역시청을 꺾었다.삼척시청은 25일 오후 2시 광주광역시 빛고을체육관에서 진행된 신한 SOL 뱅크 2025~2026시즌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제4매치 경기에서 인천광역시청을 34-21로 이겼다.이 승리로 삼척시청은 2연승을 …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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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청용, K리그1 울산 떠난다…“골프 세리머니, 책임 느낀다”

      이청용, K리그1 울산 떠난다…“골프 세리머니, 책임 느낀다”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출신 미드필더 이청용(38)이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와 작별했다.울산은 25일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청용이 구단과의 여정을 마무리한다”고 알렸다.이어 “그라운드 위에서의 헌신과 책임감은 팀과 동료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됐고, 울산이 …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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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탁구 ‘황금 콤비’ 임종훈-신유빈, 종합선수권 결승행

      탁구 ‘황금 콤비’ 임종훈-신유빈, 종합선수권 결승행

      탁구 세계랭킹 2위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제79회 종합선수권 결승에 진출했다.임종훈-신유빈 조는 25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준결승에서 박강현-이다은(이상 미래에셋증권) 조에 게임 점수 3-2(9-11 13-11 10-12 11-5 11-5) 역…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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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청용, 6시즌 뛴 울산과 결별…“골프 스윙 세리머니 사과”

      이청용, 6시즌 뛴 울산과 결별…“골프 스윙 세리머니 사과”

      ‘블루 드래건’ 이청용(38)이 프로축구 K리그1(1부) 울산과 결별한다.울산 구단은 2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청용이 울산에서의 여정을 마무리한다. 그는 그라운드 위에서 헌신적으로 뛰면서 동료들에게 큰 힘이 됐다. 이청용의 모든 순간을 오래 기억하겠다”고 전했다.2020년 유럽 리…

      •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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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농구 1위 LG, 아셈 마레이 활약 앞세워 2위 정관장 꺾고 선두 질주

      프로농구 1위 LG, 아셈 마레이 활약 앞세워 2위 정관장 꺾고 선두 질주

      프로농구 1, 2위 맞대결에서 선두 LG가 2위 정관장을 꺾고 선두 자리를 지켰다.LG는 25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정관장과의 안방경기에서 76-53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24승 10패가 된 LG는 정관장(23승 12패)과의 승차를 1.5경기로 벌렸다. 아셈 마레이(34)가 트리…

      •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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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보이즈’ 변신 신영석, 123km 때린 베논…화려하게 돌아온 프로배구 올스타전

      ‘사자보이즈’ 변신 신영석, 123km 때린 베논…화려하게 돌아온 프로배구 올스타전

      프로배구 올스타전 1세트가 끝난 뒤 이어진 스파이크 서브킹 콘테스트. 네트에 공이 걸려 공식 기록으로 인정받지 못했지만 베논(한국전력)이 “연습 없이 하겠다”며 곧바로 때린 서브 시속이 경기장 전광판에 ‘128km’로 나오자 탄성이 흘러나왔다.이어 베논이 2, 3차로 때린 서브의 시속…

      •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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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겨 프린스’ 차준환, 사대륙선수권서 은메달…1위와 0.11점 차

      ‘피겨 프린스’ 차준환, 사대륙선수권서 은메달…1위와 0.11점 차

      ‘피겨 프린스’ 차준환(25)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전 마지막 점검 무대인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 지난 시즌 사용했던 ‘미치광이를 위한 발라드(로코)’로 프리스케이팅 주제곡을 바꾼 승부수가 …

      •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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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픽 앞둔 ‘피겨 간판’ 차준환, 사대륙선수권 은메달…1위와 0.11점 차

      올림픽 앞둔 ‘피겨 간판’ 차준환, 사대륙선수권 은메달…1위와 0.11점 차

      한국 남자 피겨의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향한 마지막 모의고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프리스케이팅 프로그램 교체 승부수가 제대로 통했다.차준환은 25일 중국 베이징 국가체육관에서 열린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사대륙선수권대회 남자 …

      •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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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코비치, 역사상 처음 메이저 단식 400승…알카라스 8강

      조코비치, 역사상 처음 메이저 단식 400승…알카라스 8강

      노바크 조코비치(39·세르비아)가 테니스 역사상 처음으로 메이저대회 400승을 달성했다.조코비치는 24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시즌 첫 메이저대회 호주오픈 남자 단식 32강전에서 보틱 판더잔출프(네덜란드·75위)를 3-0(6-3, 6-4, 7-6)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조코비치는 …

      •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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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23 축구 4위 그친 韓 vs 2연패 日…한일 축구 격차 왜 벌어졌나

      U-23 축구 4위 그친 韓 vs 2연패 日…한일 축구 격차 왜 벌어졌나

      일본에는 “가위바위보도 지지 말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한국과 일본의 스포츠 맞대결은 모든 국민의 관심이 집중될 정도로 늘 양국의 자존심이 걸린 승부였다. 그러나 축구에서만큼은 격차가 벌어지는 모양새다.일본은 25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 파이살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

      •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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