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U16 여자 배구, 대만 꺾고 아시아선수권 우승…손서연 MVP
뉴스1
입력
2025-11-09 08:51
2025년 11월 9일 08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결승서 3-2 역전승…내년 세계선수권 티켓 획득
손서연 30점 맹위…득점왕·MVP 독식
U-16 아시아배구선수권에서 우승한 여자 대표팀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아시아배구연맹 SNS 캡처)
16세 이하(U-16) 여자 배구 대표팀이 2025 U-16 아시아 배구 선수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승여(금천중)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9일(한국시간)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대만에 세트스코어 3-2(26-28 25-21 25-11 19-25 15-13)로 승리, 정상에 올랐다.
이 대회는 2023년에 이어 올해가 2회째로, 한국은 처음으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4강에 올라 내년 국제배구연맹(FIVB) 17세 이하(U-17) 세계선수권 출전권을 얻는 게 목표였는데, 이를 상회하는 성적을 냈다.
내년 칠레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높아졌다.
한국 에이스 손서연(경해여중)은 이번 대회에서 총 141점을 기록해 득점왕을 차지했고 대회 최우수선수(MVP) 상, 베스트 아웃사이드히터상까지 독식했다.
U-16 아시아선수권에서 한국의 우승을 이끌고 득점왕, MVP를 독식한 손서연. (아시아배구연맹 SNS 캡처)
주전 세터 이서인(경해여중)은 베스트 세터상, 미들블로커 이다연(중앙여중)은 베스트 미들블로커상을 받았다.
3-4위전에선 중국이 2023년 대회 우승팀인 일본을 3-2로 꺾고 동메달을 가져갔다.
2위 대만까지 총 4팀은 세계선수권 티켓을 수확했다.
앞서 열린 준결승에서 일본을 3-2로 꺾고 결승에 오른 한국은 1세트를 대만에 듀스 끝에 빼앗기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그러나 2세트들어 손서연을 중심으로 박예영(천안봉서중), 장수인(경남여중)의 공격이 살아나며 25-21로 잡았다. 3세트에선 초반부터 크게 격차를 벌리며 25-11로 완승했다.
4세트 초반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19-25로 패하면서 승부는 최종 5세트로 이어졌다.
한국은 막판까지 치열한 접전을 벌였으나 끝내 웃었다. 14-13의 매치 포인트에서 장수인이 공격을 성공시켜 승리를 확정했다.
손서연은 30점, 장수인이 20점을 기록했고, 이다연도 18점으로 힘을 보탰다.
U-16 여자 배구 대표팀은 1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2
정청래 ‘합당 여론조사’ 추진 불발…한병도 반대가 결정타였다
3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4
출발 13초만에 추락한 린지본…끝내 일어서지 못했다
5
가족 몰래 102세 노인과 혼인신고한 간병인…수백억 재산 노렸나
6
李 “등록임대에 ‘영구적 세제 특혜’ 줄 필요 있나”
7
문재인 “우리가 부동산 정책만큼은 실패했다”
8
‘4주택자’ 한성숙, 잠실 아파트 포함 3채 매각한다
9
김예성·김상민 줄줄이 무죄…김건희특검, 기소 제대로 했나
10
美매체 “트럼프정부, 한국정부 아닌 쿠팡 편에 서있다”
1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2
김종혁 제명에 친한계 “숙청 정치”…배현진 징계 놓고 또 전운
3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4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5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6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7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8
李 “매입임대 계속 허용할지”…다주택 이어 임대사업자 정조준
9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풀에 꺾일거란 기대말라”
10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 풀에 꺾일거란 기대 말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2
정청래 ‘합당 여론조사’ 추진 불발…한병도 반대가 결정타였다
3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4
출발 13초만에 추락한 린지본…끝내 일어서지 못했다
5
가족 몰래 102세 노인과 혼인신고한 간병인…수백억 재산 노렸나
6
李 “등록임대에 ‘영구적 세제 특혜’ 줄 필요 있나”
7
문재인 “우리가 부동산 정책만큼은 실패했다”
8
‘4주택자’ 한성숙, 잠실 아파트 포함 3채 매각한다
9
김예성·김상민 줄줄이 무죄…김건희특검, 기소 제대로 했나
10
美매체 “트럼프정부, 한국정부 아닌 쿠팡 편에 서있다”
1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2
김종혁 제명에 친한계 “숙청 정치”…배현진 징계 놓고 또 전운
3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4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5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6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7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8
李 “매입임대 계속 허용할지”…다주택 이어 임대사업자 정조준
9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풀에 꺾일거란 기대말라”
10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 풀에 꺾일거란 기대 말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다카이치 압승에 심기 불편한 中…“긴장 커지는 계기 될수도”
“명절 장보기 가급적 1시간 이내 마쳐야…섭취 전 꼭 재가열”
BTS 광화문 공연에 26만명 운집 예상…경찰특공대 등 배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