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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원 매경오픈 15언더… 데뷔 첫 우승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12 10:47
2014년 5월 12일 10시 47분
입력
2014-05-12 03:00
2014년 5월 1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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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원(28·코웰·사진)이 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에서 프로 데뷔 후 첫 우승을 차지했다. 박준원은 11일 경기 성남시 남서울CC(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 추가해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로 2위 박상현을 3타 차로 따돌렸다. 2006년 11월 프로 데뷔 후 49번째 대회 출전 만에 이룬 우승이다. 우승 상금 2억 원을 받은 그는 시즌 상금 2억2160만 원으로 상금 랭킹 선두에 올랐다.
#박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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