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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똘 뭉친 충암고… 대전고 돌풍 잠재우고 황금사자기 통산 4번째 우승 [황금사자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17/133934832.1.jpg)
충암고가 통산 4번째 황금사자기를 들어 올렸다. 충암고는 16일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결승에서 대전고를 10-4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1990년, 2009년, 2011년에 이어 4번째 우승이다. 충암고는 이날까지 황…
![준결승과 확 달라진 경기력…충암고, 15년 만에 황금사자기 제패 [황금사자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17/133937193.2.jpg)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충암고가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동아일보사·스포츠동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 주최)에서 2011년 이후 15년 만에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충암고는 16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대전고와 황금사자기 결승에서 10-4로 승리했다. …
![대전고, 창단 첫 준우승…‘에이스’ 한규민 “내년 더 강해진 모습으로 결승 마운드 밟겠다”[황금사자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16/133934826.1.jpg)
창단 첫 황금사자기 정상을 꿈꿨던 대전고의 도전이 준우승으로 마무리됐다. 대전고는 16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겸 고교야구 주말리그 왕중왕전 결승전에서 충암고에 4-10으로 패했다.대전고는 고교 2학년 ‘왼손 에이스’ 한규민 카드를 강릉고와 맞붙은 14일 준결승…
![“공 던지는 꿈 꿀 만큼 간절했다” MVP 수상한 충암고 투수 서원준[황금사자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16/133934836.1.jpg)
“어젯밤 꿈에서도 결승전 마운드에 올라서 팀 승리를 이끄는 꿈을 꿨다. 꿈만 같았던 팀 우승의 주역이 돼서 정말 기쁘다.”충암고 3학년 투수 서원준은 16일 끝난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뒤 이렇게 말했다. 서원준은 대전고를…
![준결승-결승 마운드 못 오르고도 우수투수상 충암고 김지율 “졸업 전 우승 한번 더 해 MVP받고파”[황금사자기 스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16/133934829.1.jpg)
“오늘 날이 하나도 안 흐리더라고요. 제 기도가 안 먹혔던 것 같아요.”충암고 에이스 김지율은 16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결승전에서 공 하나 던지지 못하고 학교가 우승하는 장면을 지켜본 소감을 이렇게 전했다. 김지율은 이번…
![충암고, 대전고 돌풍 잠재우다…결승전 승률 100% 이어가며 10-4 승리, 통산 4번째 우승[황금사자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16/133934893.1.jpg)
투수전에서도, 타격전에서도, 수비전에서도, 응원전에서도 완승이었다.충암고가 그랜드슬램에 도전하던 대전고의 돌풍을 막아서고 통산 네 번째 황금사자기를 펄럭였다. 충암고는 16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결승전에서 대전고를 장단 1…

승률 100%와 100%가 맞붙는다. 두 학교의 무패 기록 가운데 하나는 반드시 깨진다. 대전고와 충암고가 16일 오후 1시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맞붙는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결승전 이야기다. 대전고가 고교야구 4대 메이저대회(황금사자기, 청룡기, 대…
![한대화-구대성도 못한 결승 진출… 대전고 후배들이 해냈다[제80회 황금사자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15/133928090.1.jpg)
‘해결사’ 한대화도 해결하지 못한 일이었다. ‘대성불패’ 구대성도 황금사자기에서는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대전고 야구부 후배들이 이 내로라하는 선배들도 해내지 못했던 일을 해냈다.대전고는 14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준결승…
![“내 꿈은 오타니”…3안타+경기 마무리, 오유찬 ‘투타 겸업’ 목표에 성큼 [황금사자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14/133925775.2.jpg)
[목동=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투타 겸업에 욕심나요.”충암고 오유찬(17)은 14일 목동구장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동아일보사·스포츠동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 주최) 광주제일고와 4강전에 5번타자 유격수로 나서 3타수 2안타 3타점을 기…
![최초 우승vs15년 만에 왕좌 탈환…대전고·충암고, 결승에서 맞붙는다 [황금사자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14/133926063.2.jpg)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대전고와 충암고가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동아일보사·스포츠동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 주최) 결승서 격돌한다.대전고는 14일 목동구장서 열린 대회 4강전에서 강릉고를 4-2로 제압하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대전고는 처음으로 …
![“이름처럼 즐겁게 야구하고 싶어” 대전고 창단 첫 황사기 결승 티켓 안긴 오라온[제80회 황금사자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14/133922843.1.jpg)
“눈에 띄는 이름 ‘톱3’에는 들 것 같다. 제 이름처럼 즐겁게 야구하는 모습 보여주고 싶다.”대전고 내야수 오라온은 14일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강릉고와의 준결승에서 4-2로 승리한 뒤 이름의 뜻을 묻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라온’은 ‘즐겁다’는 …
![대전고, 강호 강릉고도 꺾고 창단 첫 황금사자기 결승 진출[황금사자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14/133921873.1.jpg)
대전고가 1945년 창단 이후 81년 만에 처음으로 황금사자기 결승에 안착했다. 대전고는 14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준결승에서 2021년 우승팀 강릉고를 4-2로 꺾었다. 전국대회 우승이 2022년 대통령배가 마지막이었던 …

야구는 역시 투수 놀음이다. 충암고와 광주제일고가 ‘슈퍼 에이스’를 앞세워 황금사자기 준결승에 올랐다. 충암고는 13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8강전에서 대구상원고에 4-0 완승을 거뒀다. 광주제일고는 이어 열린 경기에서 경남…
![‘괄목상대’ 충암고 김지율-‘명불허전’ 광주제일고 박찬민, 4강 이끌어…내일 맞대결[황금사자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13/133912919.1.jpg)
야구는 역시 투수 놀음이다. 충암고와 광주제일고가 ‘슈퍼 에이스’를 앞세워 황금사자기 준결승에 올랐다. 충암고는 13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8강전에서 대구상원고에 4-0 완승을 거뒀다. 광주제일고는 이어 열린 경기에서 경남…
![경남고 추격에 솔로포로 숨통 틔운 광주제일고 조휘원, 장타 두방으로 7-6 승리 이끌어[황금사자기 스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13/133916069.1.jpg)
광주제일고가 경남고의 거센 추격을 물리치고 2019년 이후 7년 만에 황금사자기 준결승에 진출했다. 광주제일고는 13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겸 고교야구 주말리그 왕중왕전 8강전에서 경남고를 7-6으로 막아섰다.이날 광주제일고는 선발투수 윤수형이 1회초 연속 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