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너라”… 설 귀성 손주 손잡고 활짝

  • 동아일보


설 명절 연휴를 앞둔 13일 오전 부산 동구 부산역 승강장에서 김그린 군(4)이 그를 마중 나온 할아버지 김재철 씨(68·왼쪽)와 할머니 강현이 씨(61·오른쪽)의 손에 매달려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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