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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집 150평” 증언…‘공무원과 결혼’ 곽튜브, 얼마나 벌었길래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6-02-14 00:07
2026년 2월 14일 00시 07분
입력
2026-02-14 00:06
2026년 2월 14일 00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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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여행 유튜버 곽튜브가 신혼집을 언급했다.
곽튜브는 13일 방송된 MBN 예능물 ‘전현무계획3’에서 팥칼국수와 팥옹심이가 주력인 식당에서 새집 얘기를 했다.
평소 팥을 잘 안 먹는다는 곽튜브는 이날 해당 식당에서 팥 한 숟갈을 맛본 뒤 크게 흡족해했다.
그는 또한 사장님에게 “제가 결혼한 지 얼마 안 됐는데, 신혼집에 팥을 안 쳤다. 몇 줌만 가져가도 되냐”고 요청했다.
사장님이 흔쾌히 팥을 내주자 사가겠다고 했다. 전현무도 그래야 효력이 있다고 반응했다.
전현무는 그러면서 “너희 집이 150평인가 그렇잖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들은 식당 사장이 진짜라고 여기며 놀라자 곽튜브는 “진짜인 줄 아신다”고 당황해 했다.
전현무는 “그럼 130평이냐”고 계속 장난쳤다.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의 공무원과 결혼했다. 현재 아내는 임신 중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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