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혜, 국민의힘 대변인직 사퇴…“지역 주민 속으로”

뉴스1 입력 2021-04-12 10:05수정 2021-04-12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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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국민의힘 의원. 2020.12.1/뉴스1 © News1
김은혜 국민의힘 대변인이 12일 대변인직에서 물러났다.

김 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족함이 많았던 대변인”이라며 “지역주민과 국민 속으로 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경기 성남시분당구갑을 지역구로 둔 초선 의원이다. 언론인 출신으로, 지난해 6월1일 김종인 비대위체제에서 대변인으로 임명됐다.

김예령·배준영·윤희석 대변인은 잔류한다. 김 대변인은 “대변인들과 상의하고 동의를 구했다. 3명은 그대로 남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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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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