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與당권주자 모두 “제2부속실 설치해야” 대통령실 “실속 없어”

    與당권주자 모두 “제2부속실 설치해야” 대통령실 “실속 없어”

    국민의힘 당권주자 4명이 17일 “김건희 여사의 명품 디올백 수수 의혹에 대한 검찰 조사가 필요하다. 제2부속실을 설치해야 한다”는 입장을 일제히 밝혔다. ‘김건희 여사 사법 리스크’가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을 끌어내리고 여권 전체에 정치적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 만큼 김 여사 …

    • 5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공소 취소 청탁’ 폭로전 번진 與전대

    국민의힘 7·23전당대회가 ‘자폭 전대’ 양상으로 치닫는 가운데 이번엔 ‘국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건의 공소 취소 부탁’ 폭로로 당권주자들이 충돌했다. 한동훈 후보는 17일 “나경원 후보가 내게 본인의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의 공소 취소를 부탁했다”고 공개했다. 야당은…

    • 5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개원 50일, 연금개혁 손도 못대… 與 “특위 먼저” 野 “정부안 먼저”

    개원 50일, 연금개혁 손도 못대… 與 “특위 먼저” 野 “정부안 먼저”

    21대 국회 때 중단된 연금개혁 논의가 22대 국회 들어서도 50일 가까이 공회전만 반복하고 있다. 2055년이면 기금 고갈이 전망되는 가운데 “연금개혁이 하루 늦어질 때마다 손실이 1000억 원씩 난다”는 경고가 이어지고 있지만 여야 모두 서로에게 책임을 떠넘기며 미루고 있다는 지적…

    • 5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우원식 “野, 방송4법 원점 재검토하고, 與는 공영방송 이사진 선임 중단해달라”

    우원식 “野, 방송4법 원점 재검토하고, 與는 공영방송 이사진 선임 중단해달라”

    우원식 국회의장이 17일 국회 본회의에 부의된 방송 4법과 관련해 “원점에서 전면 재검토하라”고 요구했다. 방송통신위원장에 대한 탄핵소추 논의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이 25일 본회의에서 방송 4법 강행 처리를 벼르는 것에 대해 민주당 출신인 우 의장이 야당을 향…

    • 5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홍준표, 한 ‘공소 취소 부탁’ 폭로에 “뭘 더 까발릴지 걱정”

    홍준표, 한 ‘공소 취소 부탁’ 폭로에 “뭘 더 까발릴지 걱정”

    홍준표 대구시장은 17일 한동훈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나경원 후보의 ‘패스트트랙 사건 공소 취소 부탁’을 폭로한 것에 대해 “자기가 불리하면 무엇을 더 까발릴지가 걱정”이라고 밝혔다. 홍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YS(김영삼 전 대통령) 집권 후 포철 회장 박태준씨의 조세포…

    • 14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한동훈 “羅, 패스트트랙 사건 공소 취소 부탁” 나경원 “韓, 법치 정립 노력을 부탁이라고 해”

    한동훈 “羅, 패스트트랙 사건 공소 취소 부탁” 나경원 “韓, 법치 정립 노력을 부탁이라고 해”

    국민의힘 한동훈 당 대표 후보가 17일 열린 방송토론회에서 “나경원 후보가 내게 본인의 국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건의 공소 취소를 부탁했다”고 밝혔다. 나 후보가 법무부장관이던 한 후보에게 패스트트랙 사건에 대한 공소 취소를 부탁한 사실을 공개한 것이다. 야당은 즉각 “공…

    • 15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우원식 의장, 野에 “방송4법 원점 재검토하라” 요구

    우원식 의장, 野에 “방송4법 원점 재검토하라” 요구

    우원식 국회의장이 17일 국회 본회의에 부의된 방송 4법과 관련해 “원점에서 전면 재검토하라”고 요구했다. 방송통신위원장에 대한 탄핵소추 논의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이 25일 본회의에서 방송 4법 강행 처리를 벼르는 것에 대해 민주당 출신인 우 의장이 야당을 향…

    • 16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서해 피격 공무원’ 형 이래진씨, 원희룡 후보 공개 지지

    ‘서해 피격 공무원’ 형 이래진씨, 원희룡 후보 공개 지지

    이른바 ‘서해 피격 공무원’ 고(故) 이대준 씨의 형 이래진씨가 17일 원희룡 국민의힘 당대표에 대한 공개 지지 입장을 표명했다. 그는 “과거 한동훈 후보가 법무부 장관 재직 당시 자신의 면담 요청에 대해 응답하지 않고 외면했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이씨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

    • 17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한동훈 ‘공소 취소 부탁’ 폭로에…나경원 “입이 당 최대 리스크”

    한동훈 ‘공소 취소 부탁’ 폭로에…나경원 “입이 당 최대 리스크”

    국민의힘 당권주자인 나경원 후보는 17일 한동훈 후보가 ‘패스트트랙 사건 공소 취소 부탁’을 폭로한 것에 대해 “한 후보의 입이 우리 당 최대 리스크”라고 밝혔다. 나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한 후보가 입을 열면 우리 당을 위험에 빠뜨리는 폭탄과 같은 말들이 쏟아져 나온다…

    • 18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與 “野, 연금개혁 이슈 치고 빠지기…상설협의체·국회 특위서 논의해야”

    與 “野, 연금개혁 이슈 치고 빠지기…상설협의체·국회 특위서 논의해야”

    국민의힘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위원들이 17일 더불어민주당의 연금개혁 정쟁화 중단을 촉구하며 “여야 모두 책임 있는 자세로 여야정 상설협의체 및 국회 상설 연금특위를 만들어 함께 논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민의힘 연금개혁특위 위원들은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

    • 19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19세 한동훈 “록밴드 좋아했다”…나·원·윤의 청춘은

    19세 한동훈 “록밴드 좋아했다”…나·원·윤의 청춘은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 4인의 20대 전후 사진이 공개됐다. 17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진행된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자 4차 방송토론회에서 각 후보자는 자신의 젊은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진행자는 “2030 청년층의 마음을 얻는 것이 각 정당의 큰 숙제다. 청년들의 …

    • 20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파국 치닫는 與 전대… “증오 부추긴 당권 주자들은 네탓만”

    파국 치닫는 與 전대… “증오 부추긴 당권 주자들은 네탓만”

    전날 국민의힘 7·23전당대회 합동연설회에서 벌어진 후보 지지자 간 난투극 사태에 대해 당 대표 후보들은 16일에도 반성 대신 ‘네 탓’ 공방에 몰두했다. 당내에선 “증오를 부추긴 당권 주자들이 ‘너 죽고 나 살자’식 공방만 이어가면서 보수 몰락, 분당(分黨) 막장극으로 가고 있다”는…

    • 1일 전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與대표 당원투표 D-2 투표율 촉각… 한동훈 “수도권서 승부” 원희룡 “영남 공략”

    與대표 당원투표 D-2 투표율 촉각… 한동훈 “수도권서 승부” 원희룡 “영남 공략”

    19일부터 진행되는 국민의힘 7·23전당대회 당 대표 선거의 당원 선거인단 투표를 앞두고 지역별 당원 투표율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당원 선거인단(약 84만 명)은 영남 40%, 수도권 37% 비율로 큰 차이가 없지만 “투표율은 국민의힘 지지 기반인 영남이 수도권보다 높다”는 것이 …

    • 1일 전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羅 “내년 9월에 그만둘건가” 韓 “대선 나갈 당 대표, 그만둬야하지 않겠나”

    羅 “내년 9월에 그만둘건가” 韓 “대선 나갈 당 대표, 그만둬야하지 않겠나”

    국민의힘 7·23 전당대회에 출마한 한동훈 후보가 16일 대선 출마를 위해 임기 2년을 채우지 못할 가능성에 대해 “지금 생각할 때는 아니다”라면서도 “우리 보수 정치에서 상대를 이길 수 있는 후보로 각광 받는다면 누구라도 (내년) 9월에 (당 대표를) 그만둬야 한다”고 말했다. 한…

    • 1일 전
    • 좋아요
    • 코멘트
  • “억지” “난동” “구태”… ‘네 탓’ 난무한 與대표 토론회

    “억지” “난동” “구태”… ‘네 탓’ 난무한 與대표 토론회

    전날 국민의힘 7·23전당대회 합동연설회에서 벌어진 후보 지지자 간 난투극 사태에 대해 당 대표 후보들은 16일에도 반성 대신 ‘네 탓’ 공방에 몰두했다. 당내에선 “증오를 부추긴 당권 주자들이 ‘너 죽고 나 살자’식 공방만 이어가면서 보수 몰락, 분당(分黨) 막장극으로 가고 있다”는…

    • 1일 전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