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유시민 대권 도전?… 홍영표 “설득 필요 無” 선 그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11-24 10:12
2020년 11월 24일 10시 12분
입력
2020-11-24 10:05
2020년 11월 24일 10시 05분
조혜선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시민 이사장.
‘여권 잠룡’으로 평가받는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대선 출마 가능성에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정치를 안 한다는 생각이 여전히 확고하다”고 전했다.
홍영표 의원은 24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진행자가 유시민 이사장을 대선 후보감으로 거론하자 “정치 안 한다고 확인했다”면서 “지금도 그런 (안 한다는) 의견이 확고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선을 그었다.
‘설득할 생각이 없냐’고 묻자 그는 “그런 필요성을 못 느낀다”면서 “정치를 안 하겠다는 게 확고한 사람을 설득해 대선 후보에 나서라고 할 상황은 아니라고 판단한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대선판에 확실한 2강인 이낙연 민주당 대표와 이재명 경기지사가 있고 야당은 뚜렷하게 눈에 띄는 인물이 없다. 이번 대선은 여당에 유리한 것 아니냐’는 질문에 홍 의원은 “그렇게 단정적으로 볼 수는 없다”고 잘라말했다.
이어 “제3, 제4의 후보들이 등장해서 경쟁을 할 수도 있다. 대통령이 돼서 이 나라를 어떻게 하겠다, 이런 청사진을 분명히 가진 분들이 있다면 서로 경쟁에 참여해서 대선 판을 좀 풍부하게 하는 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정세균 국무총리와 임종석 대통령 외교안보특별보좌관, 이광재 의원 등의 대선 출마 가능성에는 “충분히 자격과 능력, 비전이 있는 분들”이라고 평가했다.
조혜선 동아닷컴 기자 hs87ch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주택 6채’ 장동혁 콕 집어 “다주택자 특혜 유지해야 합니까?”
2
상다리 휘어지는 차례상? “그건 제사상…차례·제사 구분해야”
3
대전 고속도로서 역주행 경차, 버스와 충돌…경차 운전자 사망
4
“원펜타스의 자랑”…최가온 아파트 단지에 ‘대형 현수막’ 걸렸다
5
김정은, 주애와 ‘러 파병 전사자’ 주택 새별거리 준공식 참석
6
스마트폰 다음은 스마트글래스?…없어서 못파는 메타에 빅테크 도전장
7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 결혼설…상대는 11세 연상 회사원
8
1000채 넘는 대단지 전세 매물 0건… 서울 아파트 전세난, 우려가 현실로
9
입사동기 ‘또라X’ 폭언에도 法 “직장내 괴롭힘 아냐”…왜?
10
생화 밀어내는 ‘장난감 꽃다발’…“안 시들어” vs “농가 위기”
1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2
李, ‘주택 6채’ 장동혁 콕 집어 “다주택자 특혜 유지해야 합니까?”
3
BYD가 수입차 5위, 아우디도 제쳐…‘메이드 인 차이나’의 공습
4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도”
5
李대통령, 경제분야 역대 최고 성과로 ‘코스피 최고치 경신’ 지목
6
국힘 “李 분당집 사수” vs 與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 다주택엔 입꾹닫”
7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8
과천경마장 이전 계획에 주민들 반발 “아파트 오지마”
9
첫 女광역시장-도지사 나올까…與 서영교 전현희-野 윤희숙 이진숙 ‘출사표’
10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주택 6채’ 장동혁 콕 집어 “다주택자 특혜 유지해야 합니까?”
2
상다리 휘어지는 차례상? “그건 제사상…차례·제사 구분해야”
3
대전 고속도로서 역주행 경차, 버스와 충돌…경차 운전자 사망
4
“원펜타스의 자랑”…최가온 아파트 단지에 ‘대형 현수막’ 걸렸다
5
김정은, 주애와 ‘러 파병 전사자’ 주택 새별거리 준공식 참석
6
스마트폰 다음은 스마트글래스?…없어서 못파는 메타에 빅테크 도전장
7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 결혼설…상대는 11세 연상 회사원
8
1000채 넘는 대단지 전세 매물 0건… 서울 아파트 전세난, 우려가 현실로
9
입사동기 ‘또라X’ 폭언에도 法 “직장내 괴롭힘 아냐”…왜?
10
생화 밀어내는 ‘장난감 꽃다발’…“안 시들어” vs “농가 위기”
1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2
李, ‘주택 6채’ 장동혁 콕 집어 “다주택자 특혜 유지해야 합니까?”
3
BYD가 수입차 5위, 아우디도 제쳐…‘메이드 인 차이나’의 공습
4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도”
5
李대통령, 경제분야 역대 최고 성과로 ‘코스피 최고치 경신’ 지목
6
국힘 “李 분당집 사수” vs 與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 다주택엔 입꾹닫”
7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8
과천경마장 이전 계획에 주민들 반발 “아파트 오지마”
9
첫 女광역시장-도지사 나올까…與 서영교 전현희-野 윤희숙 이진숙 ‘출사표’
10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나주 반려견놀이터서 낚싯바늘 박힌 빵 발견…市, 사실관계 파악 중
‘충주맨’ 사직하자 유튜브 구독자 대거 이탈…90만 선도 깨졌다
BYD가 수입차 5위, 아우디도 제쳐…‘메이드 인 차이나’의 공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