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미국 교포 앤서니 김, LIV 호주 대회 정상…16년 만에 감격 우승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6-02-15 20:51
2026년 2월 15일 20시 51분
입력
2026-02-15 16:30
2026년 2월 15일 16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종 합계 23언더파 265타…극적 역전 우승
AP 뉴시스
미국 교포 선수 앤서니 김이 LIV 골프 애들레이드(총상금 3000만 달러) 우승으로 약 16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앤서니 김은 15일(한국 시간) 호주 애들레이드의 그레인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9개를 몰아쳤다.
최종 합계 23언더파 265타의 앤서니 김은 20언더파 268타의 욘 람(스페인)을 제치고 우승을 달성했다.
과거 2010년 4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셸 휴스턴 오픈 이후 약 15년 10개월 만에 밟은 정상이다.
PGA 투어 3승을 기록 중인 앤서니 김은 커리어 초반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와 비교되며 주목을 받았지만, 2012년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골프채를 내려놓은 뒤 사라졌다.
2024년 PGA 투어가 아닌 LIV 골프로 복귀한 앤서니 김은 예전만큼 날카로운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으나, 이번 대회에서 감격스러운 우승을 달성했다.
앤서니 김은 선두인 람, 브라이슨 디섐보(미국)와 5타 뒤진 단독 3위로 최종 라운드에 뛰어들었다.
그는 4번 홀, 5번 홀(이상 파4)에서 연속 버디를 적으며 자신감을 끌어올렸다.
7번 홀, 9번 홀(이상 파5)에서 버디를 추가한 뒤 돌입한 후반 9개 홀에서도 날카로움을 뽐냈다.
앤서니 김은 12번 홀(파3)부터 15번 홀(파4)까지 4연속 버디를 기록하며 선두를 굳혔고, 17번 홀(파4)에서 한 타를 더 줄여 챔피언으로 등극했다.
한편 전날까지 공동 선두였던 람은 1언더파, 디섐보는 2오버파에 그치며 역전 우승을 허용했다.
한국 선수 중 안병훈은 10언더파 278타로 공동 24위, 김민규는 7언더파 281타로 공동 32위, 송영한은 4언더파 284타로 공동 44위에 그쳤다.
세 선수와 함께 코리안 골프클럽(GC) 소속인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는 김민규와 함께 공동 2위를 기록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반쯤 열린 노트북’ 곳곳에…웃픈 현실인가 유행인가[트렌디깅]
2
2주택자 정용진, 한남동 주택 팔았다…양도세 36억 아껴
3
‘사과 진정성’ 비판에…안성재, 유튜브 활동 잠정 중단
4
[단독]의원 만찬 잦아진 金총리…‘5월말 사퇴하고 당권 도전’ 관측도
5
포대기로 감싼 아이 유골이…청주 문화재 발굴현장서 발견
6
사우디도 비밀리에 이란 타격…걸프국 보복에 美 ‘조용한 환영’
7
조국, 유세중 부상…“눈두덩이 붓고 멍들어”
8
정원오 “소득 없는 고령 1주택자 재산세 감면”…오세훈 “팔 부러뜨리고 반창고 붙이나”
9
삼전 노조 “파업 끝날때까지 대화 안해”…靑 “시간 남았다”
10
강성연 재혼, 남편 얼굴 공개…“아린 마음 보듬어준 사람”
1
李 “김용범 말은 ‘초과세수’ 국민배당…‘초과이윤’은 음해성 가짜뉴스”
2
삼전 노조 “파업 끝날때까지 대화 안해”…靑 “시간 남았다”
3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4
정원오, ‘여종업원 외박 거절에 협박’ 김재섭 폭로에 “일방적 주장”
5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6
조국, 유세중 부상…“눈두덩이 붓고 멍들어”
7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8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9
[사설]김용범 “초과 이윤 국민배당”… 내용도 시기도 부적절
10
“韓 음주운전 처벌 너무 가볍다”…‘日모녀 참변’ 유족, 징역5년에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반쯤 열린 노트북’ 곳곳에…웃픈 현실인가 유행인가[트렌디깅]
2
2주택자 정용진, 한남동 주택 팔았다…양도세 36억 아껴
3
‘사과 진정성’ 비판에…안성재, 유튜브 활동 잠정 중단
4
[단독]의원 만찬 잦아진 金총리…‘5월말 사퇴하고 당권 도전’ 관측도
5
포대기로 감싼 아이 유골이…청주 문화재 발굴현장서 발견
6
사우디도 비밀리에 이란 타격…걸프국 보복에 美 ‘조용한 환영’
7
조국, 유세중 부상…“눈두덩이 붓고 멍들어”
8
정원오 “소득 없는 고령 1주택자 재산세 감면”…오세훈 “팔 부러뜨리고 반창고 붙이나”
9
삼전 노조 “파업 끝날때까지 대화 안해”…靑 “시간 남았다”
10
강성연 재혼, 남편 얼굴 공개…“아린 마음 보듬어준 사람”
1
李 “김용범 말은 ‘초과세수’ 국민배당…‘초과이윤’은 음해성 가짜뉴스”
2
삼전 노조 “파업 끝날때까지 대화 안해”…靑 “시간 남았다”
3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4
정원오, ‘여종업원 외박 거절에 협박’ 김재섭 폭로에 “일방적 주장”
5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6
조국, 유세중 부상…“눈두덩이 붓고 멍들어”
7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8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9
[사설]김용범 “초과 이윤 국민배당”… 내용도 시기도 부적절
10
“韓 음주운전 처벌 너무 가볍다”…‘日모녀 참변’ 유족, 징역5년에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명문대, 졸업생 3분의 1이 ‘AI 부정행위’…‘무감독 시험’ 원칙 철회
프로게이머 ‘직업병’ 어깨-허리 통증… 한의치료로 다스린다
요즘 개발자들이 ‘반쯤 열린 노트북’ 들고 다니는 이유 [트렌디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