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베컴, ♥빅토리아와 찍은 26년 전 사진 올리며 꿀 뚝뚝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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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베컴 인스타그램 캡처
데이비드 베컴 인스타그램 캡처
영국의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아내이자 스파이스 걸스 출신 패션 디자이너 빅토리아 베컴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데이비드 베컴은 14일(현지 시각)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나의 영원한 밸런타인, 사랑해”(My Forever Valentine I love you)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2000년 4월 18일이라는 날짜가 찍힌 사진이다. 신혼 때 두 사람의 훈훈한 외모가 돋보인다.

남편의 사랑 고백에 빅토리아 베컴은 댓글로 여러 개의 하트를 달며 화답했다.

한편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은 지난 1999년 결혼한 후 3남 1녀를 두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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