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중단’ 차주영, 심각했던 코피 증상 “1시간 넘게…”

  • 동아일보
  • 입력 2026년 2월 15일 20시 21분


배우 차주영(왼쪽)이 5년 전 심각했던 비출혈 모습을 공개했다. 인스타그램
배우 차주영(왼쪽)이 5년 전 심각했던 비출혈 모습을 공개했다. 인스타그램
최근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 배우 차주영이 코피가 멈추지 않았던 과거 모습을 공개했다. 팬들은 “이제는 괜찮은 게 맞느냐” “너무 심각하다” 등 우려를 쏟아냈다.

차주영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년 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 등을 올렸다. 공개한 게시물에는 아스팔트가 피로 흥건하게 젖은 모습이 담겨 있다. 또 세면대가 피로 물든 영상도 있다. 여기엔 ‘한 시간 넘게’라는 설명을 더해 장시간 출혈이 이어졌음을 짐작케 했다. 또 링거를 맞는 사진도 공개했다. 차주영은 장기간 지속된 비출혈(코피) 증상으로 최근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배우 차주영(왼쪽)이 5년 전 심각했던 비출혈 모습을 공개했다. 인스타그램
배우 차주영(왼쪽)이 5년 전 심각했던 비출혈 모습을 공개했다. 인스타그램
차주영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 측은 지난달 “의료진 소견에 따라 더이상 미루기 어려운 이비인후과 수술을 진행하게 됐다”며 “현재는 수술 후 회복 및 경과 관찰이 필요한 단계로, 회복 기간 동안 작품 홍보 활동을 포함한 공식 일정 참여가 어렵다”고 양해를 구했다. 이어 “안정적인 회복을 위해 당사는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충분한 치료 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다”고 전했다.

#배우 차주영#활동 중단#코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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