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프리스타일 스키 정대윤, 듀얼 모굴 아쉬운 8강 탈락
뉴스1
입력
2026-02-15 19:50
2026년 2월 15일 19시 5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연속 승리로 기세 높였지만 코스 이탈 ‘DNF’
함께 출전한 이윤승은 32강 고배
AP 뉴시스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첫 올림픽 메달에 도전했던 정대윤(서울시스키협회)이 듀얼 모굴 8강에서 아쉽게 고배를 마셨다.
정대윤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에어리얼 모굴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듀얼 모굴 8강에서 코스 이탈로 주행을 마치지 못해 탈락했다.
한국 모굴의 대표주자인 정대윤은 올림픽 첫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그는 지난 12일 모굴 1차 결선에서 주행 중 미끄러지는 실수를 범하며 19위에 그쳐 탈락했다. 재정비한 뒤 이날 듀얼 모굴에서 메달에 도전했지만, 8강에서 고개를 숙였다.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에서 신설된 듀얼 모굴은 두 명의 선수가 일대일 대결을 펼치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한다.
속도 경쟁을 펼치는 스노보드 평행대회전과 다르게 먼저 결승선을 통과한다고 승리하지 않는다. 눈 둔덕(모굴)을 빠르고 리드미컬하게 내려가면서 두 번의 점프대에서 공중 연기도 펼친 뒤 심판진의 채점으로 승패를 가린다.
정대윤은 32강에서 올리 펜탈라(핀란드)를 20-15로 꺾고 기세를 높였다. 16강에서도 화려한 공중 연기를 펼치며 폴 안드레아 가이(프랑스)를 26-9로 가볍게 제압했다.
8강 상대는 미카엘 킹즈버리(캐나다)로, 2014 소치 대회부터 이번 대회까지 올림픽 모굴 4회 연속 메달(금 1·은 3)을 딴 세계 최정상의 선수였다.
정대윤은 킹즈버리를 상대로 괜찮은 경기력을 펼쳤으나 첫 점프를 마치고 주행하다가 코스를 벗어났다.
주행을 마치지 못한 정대윤은 ‘DNF’(Did Not Finish)로, 35점을 딴 킹즈버리에게 밀려 탈락했다.
함께 출전한 이윤승(경희대)은 32강에서 딜런 발치크(미국)를 상대로 12-23으로 졌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2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3
유승준, 국대 유니폼 입고 응원 “화이팅 코리아”
4
李 “중동전쟁처럼 北 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해달라”… 트럼프 “北 문제 해결 위해 노력
5
“재개발 집 준다더니” 결혼 전 약속 깬 시부모…결국 이혼 통보받은 남편
6
김성태, ‘해외 도피’ 두고 “소낙비는 피하라며” 이화영 향해 고성
7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8
푸틴 풍자한 러 출신 망명 화가 폴란드서 피살…“근거리서 총격”
9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10
[사설]“韓·日·유럽 3000억弗 이란 기금”… 전쟁 뒷수습은 동맹 몫인가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2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3
유승준, 국대 유니폼 입고 응원 “화이팅 코리아”
4
李 “중동전쟁처럼 北 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해달라”… 트럼프 “北 문제 해결 위해 노력
5
“재개발 집 준다더니” 결혼 전 약속 깬 시부모…결국 이혼 통보받은 남편
6
김성태, ‘해외 도피’ 두고 “소낙비는 피하라며” 이화영 향해 고성
7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8
푸틴 풍자한 러 출신 망명 화가 폴란드서 피살…“근거리서 총격”
9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10
[사설]“韓·日·유럽 3000억弗 이란 기금”… 전쟁 뒷수습은 동맹 몫인가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00 병상 이상 종합병원에 간병인 직고용 확대하기로
日 금리인상 가세, 31년만에 최고 수준으로
[속보]李 “北 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해달라”… 트럼프 “北 문제 해결 위해 노력”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