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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조성민 딸’ 최준희, 11세 연상 비연예인 연인과 5월 결혼
뉴스1
입력
2026-02-15 19:50
2026년 2월 15일 19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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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겸 모델 최준희(23)가 11세 연상 비연예인 연인과 5월 결혼식을 올린다.
15일 더팩트는 최준희가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L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예비 신랑은 5년간 교제해 온 회사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이번 결혼식은 최준희의 오빠 최환희의 전폭적인 지지 속에 준비되고 있는 것으로도 전해졌다.
한편 최준희는 1990년대 최고 인기배우였던 고 최진실과 유명 야구선수 고 조성민의 딸이다. 최진실의 아들인 최환희는 가수로, 최준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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