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김영민의 본다는 것은 공유하기

기사49
맞잡은 손, 둘이 함께하는 기도[김영민의 본다는 것은]
구름의 모양에 비친 내 마음을 읽다[김영민의 본다는 것은]
‘거품을 좇는다’라는, 인간의 조건[김영민의 본다는 것은]
‘인형 뽑기’에서 인간의 구원을 생각한다[김영민의 본다는 것은]
예술품을 보는 ‘새로운 눈’ 갖기[김영민의 본다는 것은]
‘스파이더 가면’ 뒤의 권력과 외로움[김영민의 본다는 것은]
진실을 놓치지 않기 위한 ‘천천히 보기’[김영민의 본다는 것은]
유럽 사람이 왜 거기서 나와?[김영민의 본다는 것은]
권력자의 몸, 전사의 몸, 선지자의 몸[김영민의 본다는 것은]
그림은 그린 이의 마음인가[김영민의 본다는 것은]
“위대한 리더는 좇지 않고 바라본다”[김영민의 본다는 것은]
괴물이냐 활력이냐, 다민족의 길[김영민의 본다는 것은]
“성공하기 어려운, 국가의 완벽 통제”[김영민의 본다는 것은]
그림속 눈물에 ‘아니꼽다’ 한 홍대용[김영민의 본다는 것은]
사신도 반해버린 달콤한 위안[김영민의 본다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