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최순실 청문회의]안민석, 김기춘 ‘모르쇠’ 일관에 “부인도 모른다고 할 사람…‘오리발실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2-07 20:03
2016년 12월 7일 20시 03분
입력
2016-12-07 18:45
2016년 12월 7일 18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일보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7일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국조특위’ 2차 청문회에서 모르쇠로 일관한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을 향해 “왕실장이라는 별명 대신 오리발실장이라는 별명을 붙여주겠다”며 비난했다.
안 의원은 이날 최순실 국조특위 2차 청문회에서 이같이 말하며 “(김 전 실장은)부인도 모른다고 할 사람”이라고 힐난했다.
그러자 김 전 실장은 “최순실을 모른다는 제 주장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모를 수 있느냐고 해서 답답하다”며 “그런데 제가 최순실을 안다면 뭔가 한번 통화라고 하고, 만나진 않았더라도 통신이라도 있지 않겠냐, 정말 그런 일이 없다”고 재차 반박했다.
그는 최순실 소개로 차은택 감독을 알게 됐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대통령 지시를 받고 밑의 사람들을 시켜서 차 감독의 전화번호를 알아봤다”며 “그래서 직접 전화했다”고 주장했다.
이날 김 전 실장은 청문회에서 세월호 침몰 당일 박근혜 대통령의 7시간 행적과 관련해 의원들의 질문이 쏟아지자 감정의 동요가 없는 듯한 모습으로 “알지 못한다”, “사실이 아니다”, “관여한 바 없다”라는 답변을 반복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2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3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4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5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6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7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8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9
마두로 체포, 왜 ‘데브그루’ 아니고 ‘델타포스’가 했을까?
10
광교 상가서 이틀간 여성 7명 강제추행한 30대 검거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3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6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7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8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9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2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3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4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5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6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7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8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9
마두로 체포, 왜 ‘데브그루’ 아니고 ‘델타포스’가 했을까?
10
광교 상가서 이틀간 여성 7명 강제추행한 30대 검거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3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6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7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8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9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10년 日교토 목욕탕, 교토대생이 인수한 이유는?
‘암-재발-전이’모두 극복한 비결은 환자 의지와 노력[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