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이주영 “日의원 입국은 또 다른 침략행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7-31 15:55
2011년 7월 31일 15시 55분
입력
2011-07-31 12:17
2011년 7월 31일 12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내달 3일 수해대책 당정 회의..수해대책 TF팀 구성
한나라당 이주영 정책위의장은 31일 "일본 자민당 의원들이 입국을 강행하는 것은 또 다른 형태의 침략행위"라고 맹비난했다.
이 의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우리 정부는 확고한 입국 불허 방침을 밝히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번에 방한하는 일본 의원들은 칼만 안 들었지 한일 관계를 두 동강 내는 자객과 뭐가 다르겠느냐"며 "한일 관계가 미래를 향해서 발전적으로 나아가야 하는데 거꾸로 가게 하는 그런 행동에 대해 규탄하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 의장은 "그들이 입국을 강행하면 일본의 국격은 떨어지고 한국 국민의 독도 수호 의지만 강화된다"며 "그런 행동에 대해 우리 국민이 단호하게 응징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여줄 것이라는 점을 (일본 정부도) 똑똑히 알아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추진하는 무상급식 주민투표와 관련해서는 "내일이 실시 여부를 결정해야 할 마지막 날인데 예정대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서울시에서 주민투표 결정을 내리면 법률상 허용되는 범위 내에서 모든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와 한나라당은 내달 3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이 의장과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 등이 참석하는 수해대책 당정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당은 정책위 산하에 수해대책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으며, TF 단장에 임동규 의원을 임명했다.
이 의장은 "수해의 양상이 변화하는데 정부가 거기에 미처 대처하지 못하는 것 아닌가 생각한다"며 "하수관 사업, 산사태 예방 사업 등 패턴 변화에 따라 수해 방지 대책도 맞춤형으로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3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4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5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6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7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8
맥주 마시면 기분 좋아지는 이유…알코올 말고 ‘이것’ 때문?
9
“내 부모라면?”…의사 100명에게 물어본 무릎 치료 ‘기준’
10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4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5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6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7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8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9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10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3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4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5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6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7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8
맥주 마시면 기분 좋아지는 이유…알코올 말고 ‘이것’ 때문?
9
“내 부모라면?”…의사 100명에게 물어본 무릎 치료 ‘기준’
10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4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5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6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7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8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9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10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총살형-가스형-전기의자형 도입 추진…“사형제로 법치 강화”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찰스 3세 첫 방미인데…백악관 앞 호주 국기 잘못 내거는 ‘실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