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오피니언
고양이 눈
[고양이 눈]동글동글 비눗방울
동아일보
입력
2018-10-04 03:00
2018년 10월 4일 03시 00분
전영한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쏘옥쏙쏙 바람 불면 동글동글 부풀어서 두리둥실 춤추면서 구름 따라 이리저리 바다 건너 먼 나라까지 무지개처럼 날아갑니다.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고양이 눈
>
구독
구독
캠핑 실력
새 입주민
고리 빠진 사자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정치 한 컷
구독
구독
비즈워치
구독
구독
머니 컨설팅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의사 집 마당 팠더니 태아 사체 34구…“병리학 연구했다”
2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3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4
초교 침입해 여교사 텀블러에 체액…잡고보니 고교생
5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6
장원영, 공항 게이트 ‘마스크 빼꼼’ 논란에…공항公 “절차대로 확인”
7
권은빈, 연예계 활동 마무리 “행복할 미래를 위해”
8
“서울 한복판에 바퀴벌레 떼가”… 서울로7017 영상에 시민들 충격
9
삼성 준감위 “반도체 지방투자, 정치 논리에 좌우돼선 안돼”
10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1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2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4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9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10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의사 집 마당 팠더니 태아 사체 34구…“병리학 연구했다”
2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3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4
초교 침입해 여교사 텀블러에 체액…잡고보니 고교생
5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6
장원영, 공항 게이트 ‘마스크 빼꼼’ 논란에…공항公 “절차대로 확인”
7
권은빈, 연예계 활동 마무리 “행복할 미래를 위해”
8
“서울 한복판에 바퀴벌레 떼가”… 서울로7017 영상에 시민들 충격
9
삼성 준감위 “반도체 지방투자, 정치 논리에 좌우돼선 안돼”
10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1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2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4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9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10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KF-21 비행안정성 최종 공인…745개 항목 모두 충족”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中, G7에 맞서 SCO 행사 개최…반서방 연대 과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