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동두천 미군부대 앞에서 미군 철수 요구 기습 시위
뉴시스
업데이트
2018-10-26 15:32
2018년 10월 26일 15시 32분
입력
2018-10-26 15:30
2018년 10월 26일 15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기 동두천의 한 미군기지 앞에서 정체불명의 단체가 미군 철수를 요구하는 불법 시위가 벌여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6일 동두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30분께 동두천시 소재 주한미군 기지인 캠프 케이시 정문에서 20~30대로 보이는 신원미상의 남성 4명이 미군 철수 등을 주장하며 약 15분 동안 시위를 벌였다.
자신들을 ○○원정대라고 이름 붙인 이들은 “주한미군이 평화와 통일 가로막고 있다”며 즉각적인 미군 철수를 주장했다.
또 이들 중 2명은 자신들이 작성한 퇴거 명령서를 전달하겠다며 정문을 통해 영내 진입을 시도하다가 경비에게 막혀 실패하기도 했다.
경찰은 이번 시위가 사전에 집회신고를 하지 않은 불법 시위임을 확인하고, 이들의 신원을 파악해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할 방침이다.
【동두천=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2
파나마 대법원의 극적 반전 판결… 미국, 파나마 운하 통제권 사실상 되찾아
3
美국방차관, 유럽 압박하며 韓 ‘콕’ 집어 언급한 이유는
4
9000m 상공서 기내 집단 난투극…이륙 3시간만 비상착륙(영상)
5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6
요즘 ‘인증샷’은 바로 여기…2030 몰리는 ‘한국의 가마쿠라’[트렌디깅]
7
“에어컨 꺼달라”는 할아버지 말에 격분…흉기 든 10대 손자
8
“1년치 스팸-참치 쟁일 기회”…중고 생필품은 명절이 대목
9
설날에 아내 살해 후 아들에게 실토한 80대 체포
10
5000 뚫은 韓증시…모건스탠리 ‘선진국 지수’ 이번엔 들어갈까
1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2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3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4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5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6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7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8
5000 뚫은 韓증시…모건스탠리 ‘선진국 지수’ 이번엔 들어갈까
9
與 “6주택 장동혁 입장 밝혀라” 野 “李, 분당 복귀 여부 답하라”
10
청년 10명 중 6명 “우리 사회 신뢰 못해”…결혼 안 하는 이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2
파나마 대법원의 극적 반전 판결… 미국, 파나마 운하 통제권 사실상 되찾아
3
美국방차관, 유럽 압박하며 韓 ‘콕’ 집어 언급한 이유는
4
9000m 상공서 기내 집단 난투극…이륙 3시간만 비상착륙(영상)
5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6
요즘 ‘인증샷’은 바로 여기…2030 몰리는 ‘한국의 가마쿠라’[트렌디깅]
7
“에어컨 꺼달라”는 할아버지 말에 격분…흉기 든 10대 손자
8
“1년치 스팸-참치 쟁일 기회”…중고 생필품은 명절이 대목
9
설날에 아내 살해 후 아들에게 실토한 80대 체포
10
5000 뚫은 韓증시…모건스탠리 ‘선진국 지수’ 이번엔 들어갈까
1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2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3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4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5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6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7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8
5000 뚫은 韓증시…모건스탠리 ‘선진국 지수’ 이번엔 들어갈까
9
與 “6주택 장동혁 입장 밝혀라” 野 “李, 분당 복귀 여부 답하라”
10
청년 10명 중 6명 “우리 사회 신뢰 못해”…결혼 안 하는 이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8500만원 가방 날치기 사건, 알고보니 친구들과 꾸민 ‘자작극’
“설날이라고 층간소음 참아야하나” vs “명절 하루이틀은 서로 이해해야”
김정은 딸 주애, 평양 시민들 직접 껴안으며 미소…이례적 스킨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