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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2% 하락…한 달 만에 장중 800선 깨져
뉴스1
업데이트
2018-10-02 14:32
2018년 10월 2일 14시 32분
입력
2018-10-02 14:30
2018년 10월 2일 14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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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기관 동반 팔자…코스피도 1%대 약세
© News1
코스닥 지수가 외국인,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장중 800선이 깨졌다. 지난 8월29일(798.43) 이후 약 한 달 만이다.
2일 오후 2시23분 현재 코스닥은 전날보다 16.90포인트(2.07%) 내린 799.63을 보이고 있다.
이날 코스닥은 전날보다 0.86포인트(0.11%) 오른 817.39로 상승 출발했지만 장중 하락 전환한 후 2%대 낙폭을 기록 중이다.
외국인이 967억원, 기관이 806억원씩 순매도 중이다. 개인은 홀로 1827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주 대부분 하락세다. 대장주 셀트리온헬스케어와 신라젠, CJ ENM, 에이치엘비, 포스코켐텍, 나노스, 바이로메드, 메디톡스, 스튜디오드래곤 등이 줄줄이 주가가 하락했다.
코스피도 외국인과 기관이 ‘팔자’에 나서면서 전날보다 25.52포인트(1.09%) 내린 2313.35를 보이고 있다.
역시 대장주 삼성전자를 비롯한 대부분 시총 상위주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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