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33위’ 정동현, 알파인스키 男 대회전 한국 최고 순위 타이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15 16:01
2026년 2월 15일 16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동현 “한국 알파인스키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다”
ⓒ뉴시스
한국 알파인 스키 ‘간판’ 정동현(하이원리조트)이 동계 올림픽 알파인 스키 남자 대회전 한국 선수 최고 순위와 타이를 이뤘다.
정동현은 14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보르미오의 스텔비오 스키 센터에서 열린 대회 알파인 스키 남자 대회전 1, 2차 합계 2분35초41을 기록, 출전 선수 81명 중 33위에 자리했다.
1988년생으로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의 최고참인 정동현은 2010년 밴쿠버 대회를 시작으로 이날 자신의 5번째 올림픽 무대를 밟았다.
눈보라 속에 치러진 1차 시기에서 1분20초84로 37위에 머물렀던 정동현은 2차 시기(1분14초57)에서 기록을 단축하며 순위를 끌어올렸다.
정동현은 33위로 역대 동계 올림픽 알파인스키 남자 대회전 한국 선수 최고 순위 타이기록을 세웠다. 1998년 나가노 대회에서 33위에 오른 허승욱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경기 후 정동현은 미동부한인스키협회를 통해 “한국 알파인 스키가 더 올라갈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레이스”라며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동현은 오는 16일 주 종목인 회전 경기에 출전한다.
그는 2022년 베이징 대회 회전에서 21위에 올라 한국 선수 동계 올림픽 알파인 스키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6일]
2
트럼프 전화에…FIFA, 레드카드 美선수 출전정지 철회
3
“경찰까지 다 꼈다”며 코인 사기…‘태영호 아들’ 8억 배상 판결
4
세입자 흉기에 찔린 에어컨 설치기사 끝내 숨져…구속영장 청구
5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6
퇴직 후의 소비는 달라야 한다[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7
[단독]삼성전자, 사내 주거대출 ‘국평 85㎡’ 이하로 제한한다
8
‘지각 장마’ 본격 시작… 오늘 수도권-충청 최대 60mm 비
9
[단독]강훈식 “추가세수,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에 써야”
10
약도 되고 독도 되는 커피, 관건은 ‘마시는 양’
1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2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3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4
[단독]강훈식 “추가세수,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에 써야”
5
아이돌 “무섭노”에 조국 “일베식 표현” 감별법 꺼내…이준석 “낙인찍기”
6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7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8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9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10
한동훈 선거 도운 의원 우선 타깃…국힘 ‘징계 내전’ 초읽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6일]
2
트럼프 전화에…FIFA, 레드카드 美선수 출전정지 철회
3
“경찰까지 다 꼈다”며 코인 사기…‘태영호 아들’ 8억 배상 판결
4
세입자 흉기에 찔린 에어컨 설치기사 끝내 숨져…구속영장 청구
5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6
퇴직 후의 소비는 달라야 한다[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7
[단독]삼성전자, 사내 주거대출 ‘국평 85㎡’ 이하로 제한한다
8
‘지각 장마’ 본격 시작… 오늘 수도권-충청 최대 60mm 비
9
[단독]강훈식 “추가세수,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에 써야”
10
약도 되고 독도 되는 커피, 관건은 ‘마시는 양’
1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2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3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4
[단독]강훈식 “추가세수,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에 써야”
5
아이돌 “무섭노”에 조국 “일베식 표현” 감별법 꺼내…이준석 “낙인찍기”
6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7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8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9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10
한동훈 선거 도운 의원 우선 타깃…국힘 ‘징계 내전’ 초읽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대법 “쌍방과실 교통사고 자기부담금, 상대 보험사에 청구 가능”
“체중은 그대로 배만 나와”…갱년기 뱃살 늘어나는 이유 [노화설계]
“알아서 비키겠지” 깜빡이 없이 훅… 4대 중 1대는 안 지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