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프로농구 SK, 정관장 꺾고 4연승…KCC는 KT 제압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15 16:30
2026년 2월 15일 16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K, 정관장과 공동 2위
KCC는 안방서 3연승 질주
ⓒ뉴시스
프로농구 서울 SK가 안양 정관장을 제치고 4연승을 달렸다.
SK는 15일 오후 2시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정관장과의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홈 경기에서 80-77 신승을 거뒀다.
4연승을 달린 SK는 26승15패를 기록하며 원주 DB와의 공동 3위에서 정관장과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했다.
홈 연승 횟수는 ‘3’으로 늘었다.
단독 2위였던 정관장은 이날 패배로 한 계단 추락했다.
SK에서는 자밀 워니가 20점 11리바운드의 더블더블로 맹활약을 펼쳤다.
여기에 안영준, 오세근이 각각 17점, 16점으로 힘을 보탰다.
특히 안영준은 부상 복귀전에서 짙은 존재감을 과시해 의미는 배가 됐다.
오세근도 경기 막바지 귀중한 3점슛 두 방을 터트리며 큰 공을 세웠다.
정관장에선 조니 오브라이언트, 문유현이 각각 26점, 20점을 쏘며 분투했지만 웃지 못했다.
경기는 시소게임으로 진행됐다.
1쿼터에 홈팀이 6점 차 리드를 잡았지만, 2쿼터에 원정팀이 흐름을 가져가면서 차이를 3점으로 좁혔다.
후반에도 치고받는 분위기였다.
SK가 3쿼터 종료 시점으로 다시 4점 차로 앞섰다.
정관장은 4쿼터에 분위기 반전을 노렸으나, 뒷심이 부족했다.
정관장은 경기 종료 4분36초 전에 나온 문유현의 2점슛으로 74-72 역전을 거뒀다.
그러나 4쿼터 종료 2분12초 전 오세근이 3점슛을 터트려 77-77 동점을 만들었다.
경기 종료 1분11초 전에는 오세근이 또 한 번 3점슛을 기록하면서 SK에 승리를 안겼다.
같은 시각 부산사직체육관에서는 부산 KCC가 수원 KT를 83-81로 제압했다.
공식전 2연승이자 홈 3연승을 달린 KCC는 21승20패로 5위를 이어갔다.
2연패로 20승22패가 된 KT는 6위에 머물렀다.
KCC의 숀 롱이 14점 21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했다.
허웅, 장재석은 각각 21점, 20점을 작성했다.
KT의 강성욱은 25점을 쐈지만 승리까지 닿진 못했다.
전반에 홈팀이 분위기를 주도했다가, 후반에 원정팀이 쫓아가는 흐름으로 진행됐다.
KCC는 1쿼터에만 3점 차로 앞선 데 이어, 전반 종료 시점에는 11점 차 리드를 가져갔다.
하지만 KT는 쉽게 포기하지 않았다.
1점 차로 간격을 좁힌 채 4쿼터를 맞았다.
다만 역전까지 해내진 못했다.
KCC는 4쿼터에만 10점을 기록한 장재석의 활약에 힘입어 KT의 추격에서 도망치는 데 성공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2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3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4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5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6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7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8
“다주택 중과세 피하자”…5월 막바지 거래신청 ‘하루 820건’ 몰려
9
野국방위원장 “나무호 사실상 피격…‘韓 건들면 패가망신’ 李, 어떻게 할건가”
10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2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3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4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5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6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7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8
“다주택 중과세 피하자”…5월 막바지 거래신청 ‘하루 820건’ 몰려
9
野국방위원장 “나무호 사실상 피격…‘韓 건들면 패가망신’ 李, 어떻게 할건가”
10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혼두이스호 스페인 국적 탑승자들, 하선후 테네리페 공항 이륙…마드리드행
장동혁 “분열 씨앗 뿌린 사람 아닌 보수 굳혀온 사람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