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힐링캠프 장윤주, 남편 정승민 ‘몸으로’ 유혹?… “원래의 나를 많이 보여주려고 한다”
동아경제
입력
2015-10-20 12:40
2015년 10월 20일 12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장윤주 정승민. 사진=SBS ‘힐링캠프-500인’ 방송화면 캡처
힐링캠프 장윤주, 남편 정승민 ‘몸으로’ 유혹?… “원래의 나를 많이 보여주려고 한다”
모델 장윤주가 남편 정승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서는 장윤주가 출연해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장윤주는 “금성무를 좋아했고, 나무를 만지는 남자를 만나고 싶었다”며 자아나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광희가 “그런 분을 어디서 찾느냐”고 하자 장윤주는 “찾았다”며 수줍은 듯한 미소를 보였다.
이후 촬영장에는 영상을 통해 장윤주 남편 정승민이 등장했다. 그는 “제가 4살 연하다. 디자이너”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장윤주에 대해 “첫 눈에 반하진 않았다”며 “촬영을 하는데 스태프가 20명 넘게 기다리고 있는데 1시간 지각을 하더라. 늦게 와서 촬영을 하는데 눈빛이 바로 바뀌었다. 멋있다고 생각했다”고 첫 만남을 회상했다.
이어 500인의 MC 중 한 명이 “남편을 유혹할 때 자신만의 방법이 있다면?”이라는 질문을 건넸고, 장윤주는 “몸으로?”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장윤주는 “집에서 평소에도 자연스럽게 장난을 잘 친다. (남편이)저를 신기하게 바라본다”며 도발적인(?) 포즈를 취해 보였다.
이어 “나는 본능에 충실한 사람이다. 남편에게는 고급스럽거나 다듬어진 게 아니라 정말 안 예쁘고 있는 모습 그대로 창피하지 않고 흠이 되지 않게, 원래의 나를 많이 보여주려고 한다”고 말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2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6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9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10
“돌반지 100만 원 시대… 금은방 보안도 AI가 맡는다”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2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6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9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10
“돌반지 100만 원 시대… 금은방 보안도 AI가 맡는다”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폐암 제쳤다” 최초로 ‘이 암’ 男 1위 올랐다…평생 확률은?
‘쉬었음’ 청년 10명 중 6명은 전문대 이하
82세 장영자 또 사기… 유죄 확정땐 6번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